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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센의 핀란드가 유로 2020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 리히슈타이너와 바르가스의 스위스가 승리했습니다.

성인 팀 16.11.2019, 15:09

프레드릭 옌센의 핀란드가 금요일 오후에 유로 2020 예선 통과를 확정 지었을 때, 슈테판 리히슈타이너와 루벤 바르가스는 예선 통과를 확정 지을 수 있는 중요한 승리를 얻었습니다. 한편 , 알프레드 핀보가손의 아이슬란드는 중요한 유로 2020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프레드릭 얀센의 핀란드는 리히슈타인을 3대0으로 꺾으며 처음으로 유러피언 챔피언쉽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야세 투오미넨이 한 골, 그리고 전 샬케 선수 테무 푸키가 두 골을 넣으며 승리한 후, 경기장에 난입한 팬들과 본선 진출의 행복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얀센은 이 경기에 뛰지 못했지만, 경기 결과에 기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론 슈테판 리히슈타이너와 루벤 바르가스의 스위스는 본선 진출을 아직 확정 짓지 못했지만, 조지아를 상대로 1대0으로 중요한 승리를 했습니다. 교체로 들어온 세드릭 이텐 선수의 골로 인해, 스위스는 조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일랜드를 승점 2점차로 쫓고 있습니다. 그들의 마지막 상대는 지브롤터입니다. 리히슈타이너가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섰고, 루벤 바르가스 또한 선발 출전했습니다. 세르히오 코르도바의 베네수엘라 U23은 파라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3대1로 패배했습니다. 호베르토 페르난데스가 한 골을, 세바스티안 페레이라가 2골을 파라과이를 위해, 안토니오 로메로가 만회골을 넣었습니다. 코르도바는 선발 출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핀보가손의 유로 2020 꿈이 좌절되었습니다. – 아스타에게는 긍정적인, 부정적인 뉴스가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알프레드 핀보가손과 아이슬란드는 유로 2020 본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 북유럽 국가는 터키의 수비를 뚫어내지 못하며 0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특히 핀보가손에게 이날 저녁은 씁쓸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그는 전반 24분 부상으로 인해 교체아웃 되었습니다.

시몬 아스타의 독일 U19 팀은 ‘포 네이션스 토너먼트’ 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그리고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 독일 U19 팀은 포르투갈을 상대로 경기 막바지에 골을 넣으며 2대1로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노르웨이를 상대로 반대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비록 구이도 슈트라이스비어가 이끄는 독일 U19가 선취골을 넣었지만, 노르웨이가 동점골, 그리고 추가시간에 역전골을 넣으며 승리했습니다. 아스타는 모든 경기에서 90분간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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