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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첫번째 프리시즌 친선 경기: HSV상대로 2-2 무승부

성인 팀 07.07.2021, 15:25

FC 아우크스부르크는 2021/22시즌을 앞두고 수요일에 열린 함부르크 SV와의 첫번째 친선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네 골 모두 전반전 단 7분의 시간 동안 들어갔다.

마르쿠스 바인치를 감독은 유로 2020에 참여한 토마시 쿠벡, 프레드릭 옌센, 루벤 바르가스, 미하엘 그레고리치와 코파 아메리카에 참여한 카를로스 그루에초, 세르히오 코르도바를 제외하고 친선 경기를 가졌다. 선발 명단에는 지난 시즌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에서 임대 생활을 보낸 케빈 단소가 포함되었다.

경기는 초반부터 양팀 모두 강한 압박과 공격을 하면서 매우 거칠고 빠르게 진행되었다. 함부르크 SV (HSV)는 8분 후에 첫번째 기회를 잡았고, 세바스찬 숀라우가 코너킥으로부터 헤딩을 시도했으나 빗나갔다. 마르코 리흐터가 약간의 거리에서 슛을 시도했으나 빗나갔다 (12’).

7분만에 4골

아우크스부르크는 19분에 리드를 잡게 되었다. 다니엘 칼리주리의 프리킥이 막힌 후, 공이 리흐터 앞으로 떨어졌다. 리흐터가 연결해 준 공을 단소가 골대로 밀어 넣어 첫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 골이 양팀의 치열한 공격의 시작이었다. 플로리안 니더레크너의 슛이 HSV의 골키퍼 톰 미켈에게 막혔다. 마누엘 빈트자이머는 안으로 파고들어 슛을 성공시켰다 (23’). 그러나 1분 후, FCA가 다시 앞서 나가게 되었다. 한이 칼리주리로부터 공을 받아 슛을 성공시켜 2-1 상황을 만들었다 (24’). 함부르크는 즉시 다시 공격에 나섰고, 빈트자이머가 라파우 기키에비츠에 맞서 칩샷으로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26’).

이 치열했던 시간 이후 남은 전반전은 소강 상태로 진행되었다. 리흐터의 프리킥이 미켈의 선방에 막혔고 (40’), 단소는 HSV의 마지막 공격을 막았다 (42’).

골대를 맞춘 우두오카이 – 리흐터 3-2의 기회를 놓치다

바인치를 감독은 FCA 유니폼을 입고 첫 출전한 프레드릭 빈터를 포함해 후반전에 6명을 교체했다. 하프타임 이후 첫번째 기회는 아우크스부르크에게 왔다. 펠릭스 우두오카이가 리흐터의 코너킥을 받아 헤딩 슛을 시도했으나 골대에 맞았다 (50’).
 
후반전은 거의 기회가 나오지 않았으며, 박스 바깥에서 공격 대부분이 이루어졌다. 알프레드 핀보가손의 슛이 골대를 빗나갔고 (61’), 로빈 마이스너는 기키에비츠에 막혔다 (69’). 역습 상황에서 리흐터는 세번째 골을 위한 기회를 잡았지만 그의 슛은 골대를 넘어갔다 (71’). 마지막 인상적이었던 순간은 제프리 하우레우가 HSV의 교체된 골키퍼 레오 오퍼만을 상대로 원거리 슛을 시도한 것이었다 (88’).

FCA의 다음 두번의 친선경기는 트레이닝 캠프 중에, 가라바흐 FK (한국 시간, 7월 16일 금요일, 오전 1시)와 FC 잉골슈타트 (한국 시간, 7월 16일 금요일, 저녁 10시 30분)를 상대로 열린다.


FCA: 기키에비츠, 프람베르거 (46’ 스타니치), 단소, 우두오카이, 굼니 (46’ 빈터), 모라벡 (46’ 슈트로블), 하우레우, 한 (46’ 사렌렌 바체), 리흐터 (83’ 페키노비치), 칼리주리 (46’ 말론), 니더레크너 (46’ 핀보가손)

골: 1-0 단소 (19’), 1-1 빈트자이머 (23’), 2-1 한 (24’), 2-2 빈트자이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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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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