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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CA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포칼에서 눈물의 패배: 구자철 선발출전 풀 타임, 지동원 대기

성인 팀 03.04.2019, 03:37
FC 아우크스부르크가 DFB 포칼 준결승진출에 아깝게 실패했습니다. RB 라이프치히와 감동적인 대결에서 선제 골을 먼저 허용한 FCA는 후반전 종료 직전 동점 골을 넣었으나 결국 상대 팀의 결승 골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FCA 마눙레 바움 감도은 0:3으로 패했던 1. FC 뉘른베르크전과 비교해 두 개의 자리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게오르그 타이글 선수가 자신의 친정 팀을 상대로 마르코 리흐터 선수와 같이 선발 출전했습니다. 지동원 선수는 부상으로 빠졌고 알프레드 핀보가손 선수는 일단 선수 대기석에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핀보가손 선수를 대신해서는 16강전 홀슈타인 킬을 상대로 1:0 결승골을 터뜨린 미하엘 그레고리치 선수가 출전했습니다. 수비적으로 경기를 시작한 아우크스부르크는 상대에게 주도원을 넘겨주었으나 첫 번째 득점 기회를 먼저 만들어냈습니다. 필립 막스 선수가 오른 쪽에서 넘어온 공을 직접 슛으로 연결한 것입니다 (6.). 라이프치히는 탄탄한 아우크스부르크의 수비진에 맞서 좀처럼 슛으로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첫 번째 기회는 FCA의 빌드업 실수로 잡았지만, 케디라 선수가 브루마 선수를 상대로 실점 기회에서 팀을 구했습니다 (14.). 이렇게 첫 20분은 미드필더 지역에서의 몸싸움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우크스부르크는 전진 수비를 펼쳤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공격을 시도하며 몇 번의 마무리로 연결했습니다. 리흐터 선수가 RB의 골키퍼 페터 굴라시 선수를 상대로 슛을 시도했지만, 집중력 있는 선방에 막혔습니다 (24.). 상대 팀에서는 티모 베르너 선수가 아우크스부르크가 저지른 또 한번의 빌드업 실수를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30.). 이렇게 치열했던 전반전은 양 팀 득점 없이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베르너의 선제골 - 추가시간 마지막에 팀을 살린 핀보가손의 동점 골 라이프치히는 전반전과 마찬가지로 경기의 주도권을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FCA는 다시 먼저 몇 번의 득점 기회를 창출했습니다. 경기 시각이 한 시간쯤 지났을 때 리흐터 선수가 좋은 위치에서 슛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습니다 (57.). 불과 일분이 지나고 나서 안드레 한 선수가 골문 앞으로 절호의 크로스를 올렸으나 아무도 받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원정 팀은 일단 주목할만한 장면을 만들어내지는 못했습니다. 이렇게 후반전도 미드필더 주도권 싸움이 주를 이뤘습니다. 라이프치히는 FCA의 공을 빼앗아 역습으로 연결했고 베르너 선수가 그레고어 코벨 선수와 일대일로 맞서며 1:0 선제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74.). 아우크스부르크는 케디라 선수가 굴라시 선수를 넘어서지 못하며 곧바로 동점을 기록할 기회를 놓쳤습니다 (76.). 포기하지 않았던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 추가 시간이 다 지나고 나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교체 투입된 핀보가손 선수가 리흐터 선수의 페널티박스 안으로 들어오는 크로스를 1:1 동점으로 연결한 것입니다 (90+4) 승부차기로 가는 듯 했던 경기: 할스텐베르크의 결승골로 패배 연장전에서 양팀은 90분 동안의 혈투에 지친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라이프치히는 주도권을 잡는 모습을 보였으나 FCA는 콘라드 라이머 (105+1) 선수의 중거리 슛을 제외하고는 다른 슛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연장전에서는 핀보가손 선수의 슛과 리흐터 선수의 오버헤드 킥으로 아우크스부르크가 분위기를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승부차기가 예상 되는 시점 주심 토비아스 슈틸러가 갑자기 페널티 킥을 선언했습니다 - 그레고리치 선수가 상대 프리킥 상황에서 핸드볼 반칙을 한 것입니다. 마르셀 할스텐베르크 선수는 침착하게 2:1을 만드는 페널티 킥을 성공시켰습니다 (120+1). 이렇게 FCA는 아쉬운 결과로 8강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4월 7일 일요일 23:30에 리그에서 다음 상대인 TSG 호펜하임과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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