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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강등권 라이벌 팀들을 상대로 얻은 승점들

클럽 02.01.2020, 13:50

2019 해가 거의 마무리되어갑니다. 이번 기회로 최근 12개월 간의 긍정, 그리고 부정적인 일들에 대해 회상해보려고 합니다. 11월에는 시즌 원정 경기 첫 승, 시즌 첫 2연승, 그리고 무패 행진의 시작 등이 일어났습니다.

11월 초에, 아우크스부르크는 샬케를 상대로 씁쓸한 패배를 당했습니다. FCA는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주었고, 다니엘 바이어와 알프레드 핀보가손의 골로 두 차례나 리드를 가져왔지만, 샬케의 세트피스와 경기 막판 역전골로 FCA가 역전패했습니다. 한편 강등권에 있던 다른 팀들은 승점 확보에 성공하고 있었고, 아우크스부르크는 6경기 연속 무승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SC 파더보른과의 승점 6점짜리 경기를 앞두고 FCA는 긴장했습니다. 하지만 FCA는 새롭게 승격된 팀을 상대로 1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토마시 쿠벡이 경기 초반 페널티킥을 선방하고, 필립 막스가 프리킥 골을 넣으며 얻어낸 결과입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선수단은 지난 4월 이후 이뤄낸 원정경기 승리를 함께 기뻐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3대1 승리). 이후 경기 MotM으로 뽑힌 쿠벡은 “이 승리는 앞으로 몇 주간 우리에게 큰 자신감을 가져다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FCA 선수들의 A매치 기간 또한 성공적이었습니다. 프레드릭 옌센의 핀란드는 최초로 유로 본선에 진출했고, 미하엘 그레고리치 (오스트리아)와 틴 예드바이 (크로아티아), 그리고 슈테판 리히슈타이너와 루벤 바르가스 (스위스) 또한 각자의 국가가 유로 본선에 진출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헤르타를 상대로 대승 

파더보른과의 경기에서 쿠벡이 했던 인터뷰는 FCA가 헤르타 BSC를 상대로 자신감 있게 경기를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필립 막스가 직접 프리킥을 성공했습니다. 이는 FCA의 분데스리가 200번째 홈 경기 골입니다. 이후 세르히오 코르도바, 안드레 한, 그리고 플로리안 니더레흐너가 연속해서 득점을 올리며 FCA가 4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는 FCA의 50번째 분데스리가 홈 경기 승리입니다. 경기 후 마틴 슈미트 감독은 “우리는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그는 시즌 첫 2연승과, 최근 4경기에서 3번째 클린 시트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경기는 강등권 라이벌 팀인 쾰른이었습니다. FCA는 아쉽게도 3연승에 실패했습니다. 니더레흐너가 전반전 종료 직전에 득점을 했지만, 경기 막바지에 쾰른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1대1로 비겼습니다. 이 경기에는 전반전부터 각 팀 모두 10명의 선수가 뛰기 시작했고, FCA에선 전반전에 페널티킥을 실축한 안드레 한이 퇴장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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