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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모라벡: “저는 이 팀에 오랫동안 몸담아 온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성인 팀 27.11.2019, 17:34

지난주 일요일의 승리로 FC 아우크스부르크는 50번째 분데스리가 홈 경기 승리와 200번째 분데스리가 득점만을 달성한 것이 아닙니다. 얀 모라벡이 이 4대0으로 승리했던 경기에 출전하며, 아우크스부르크 소속 100번째 분데스리가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FCA 팬 TV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독일에서의 삶, FCA의 라커룸, 그리고 또 다른 체코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헤르타 베를린과의 일요일 홈 경기에서 FCA가 무려 4골을 득점하자, WWK 아레나는 마치 파티의 한 가운데 같았습니다. 얀 모라벡은 그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 경기장에서 팬들과 함께 나누는 세레모니는 환상적입니다. 또한 50번째 홈 경기 승리까지 달성했죠. 모든 FCA 관계자들이 이 일에 대해 자랑스러워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집, 아우크스부르크

얀 모라벡에게 있어서, 그가 100번째 분데스리가 경기를 치른 것은 또 하나의 중요한 사건입니다. “저는 이 팀에서 플레이하는 모든 경기를 소중이 여기고 있습니다”라고 그가 말했습니다. “저는 2009년부터 독일 생활을 시작했고, 저는 이곳 생활을 오랫동안 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그라운드 밖에서도 얀은 독일, 특히 아우크스부르크를 자신의 집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와 그의 아내는 그들이 독일 생활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독일 생활을 하게 되었고, 우리는 이곳에서 몇 년을 더 살 수도 있습니다”라고 이 30세의 선수가 말했습니다.

저는 이 팀에서 뛸 수 있는 매일 매일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아마 이번 시즌부터 팀에 합류한 체코 선수 토마시 쿠벡과 마렉 수치의 존재는 얀 모라벡에게 고향 생각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체코 선수를 라커룸에서 볼 수 있어 기쁩니다. 그들 모두 최고의 선수들이지만, 토마시 쿠벡은 독일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해요. 물론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있기는 하지만요”라고 말하며 모라벡이 윙크를 날렸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쾰른과의 경기를 앞두고, FCA의 14번 선수는 최대한 집중을 하려고합니다. “우리는 분데스리가에서 만만하게 볼 경기는 없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압니다. 우리는 다음 경기를 기다리고 있고, 최근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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