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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를리히: “우리는 끝까지 싸웠습니다.”

성인 팀 27.06.2020, 18:55

FC 아우크스부르크는 RB 라이프치히에게 2대1로 패배하며, 이번 시즌을 15위로 마무리했습니다. 헤를리히는 “오늘 좋은 경기력을 보여 행복합니다”라고 운을 떼며, 팀의 치열했던 경기력에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선수들과 감독의 경기 후 기자회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라니 케디라: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는 상대인 라이프치히를 상대했습니다. 우리에게 이번 시즌은 롤러코스터 같았습니다. 결국은 시즌의 최소 목표였던 잔류를 달성했지만요. 물론 우리는 조금 더 상위권에 위치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우리의 보드진이 선수들과 스태프진을 강화해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필립 막스: “시즌 마지막 경기 치고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우리는 강력한 상대인 라이프치히를 열정을 바탕으로 잘 수비했습니다. 또 우리가 찬스를 만들기까지 했죠. 우리는 시즌을 15위로 마무리했고, 특히 후반기에는 승점을 오직 13점만 가져왔습니다. 바라던 바는 아니었죠. 우리는 다음 시즌에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알프레드 핀보가손: “진정한 경기였습니다. 우리는 특히 후반전에 잘했죠. 우리의 패스는 자주 연결되지 못했고, 라이프치히가 소유권을 자주 가져갔죠. 우리는 오늘 승리하며 더 높은 리그 테이블에 안착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썩 좋지 못한 시즌이었지만, 바이에른을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하고, 연승행진을 하던 12월 달 등 주목할 만한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다음 시즌에도 이를 반복할 것입니다. 우리는 어느때 보다 배가 고픕니다.”

루벤 바르가스: “우리는 오늘 이기고 싶었죠. 하지만 라이프치히가 최고의 팀이라는 것은 모두가 압니다. 불행히도 우리의 경기력은 승점을 따기에 부족했습니다. 저는 그대로 득점을 해서 기쁩니다. 필립과 저는 누가 프리킥을 찰 것인가에 대해 고민했지만, 공이 제게로 흘러와 그냥 슛을 시도해봤습니다. 제게는 꿈과 같은 시즌이었고, 제 경기력에 행복합니다.”

하이코 헤를리히: “오늘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는 조금 다른 결과를 얻을 수도 있었습니다. 라이프치히는 시작부터 좋은 찬스들을 만들었고, 리드를 쉽게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실점했기에 아쉽고, 우리가 수비를 조금 더 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격진에서 용기있게 플레이하라고 주문했고, 몇 차례 좋은 찬스가 있었습니다. 운이 많이 따라주지 않으며 승점을 가져오지 못했지만, 괜찮은 경기력이었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싸웠습니다.”

율리안 나겔스만: “우리는 잘 싸웠고, 활기 넘쳤죠. 우리는 경기 초반부터 한 골을 놓쳤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좋은 찬스들을 만들었고, 득점했습니다. 동점골 이후, 다시 최근의 경기력으로 회귀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곧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우리는 승리할 만했고, 중요한 것은 3위로 시즌을 마무리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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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라이프치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