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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를리히: “약간의 비판은 감수해야합니다.”

성인 팀 07.06.2020, 21:51

FC 아우크스부르크는 1.FC 쾰른과 경기 막바지에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펼친 끝에 1대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경기후 기자회견에서 하이코 헤를리히는 “실점한 직후, 다시 반격하여 승점을 가져와 다행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플로리안 니더레흐너: “90분 내내 우리가 더 나은 팀이었습니다. 승점 1점은 양팀에게 소중하지만, 물론 우리가 승리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페널티킥을 성공하지 못해 당황했습니다. 저는 주로 오른쪽으로 차는데요, 갑작스럽게 왼쪽으로 찼죠. 실수도 축구의 일부입니다. 저는 가끔씩 영웅이 되기도 했지만, 오늘은 아니었죠. 이제 먼지를 털고 일어나, 다시 경기에 나서야합니다.”

필립 막스: “복귀해서 기쁩니다. 전반전에 우리는 정말 잘 플레이했지만,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후반전도 마차가지였죠. 또 경기 막판의 골은 매우 중요했습니다. 오늘은 지지 않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저는 골을 넣어서 매우 기쁘고요, 특히 팀을 도울 수 있어서요. 저는 오늘 최선을 다했습니다.”

알프레드 핀보가손: “오늘 우리는 승점 3점이 간절했습니다. 우리의 플레이를 보면 알 수 있을겁니다. 우리는 전반을 지배했고, 찬스들이 있었죠. 하지만 결국은 1대0으로 지는 상황이 벌여졌습니다. 이것도 축구입니다. 다행히도 우리는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비록 우리는 더 원했지만, 승점을 얻었습니다. 이제 매우 중요한 마인츠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이코 헤를리히: “출발은 순조로웠습니다. 우리는 상대를 압도했고, 코너킥, 프리킥, 그리고 페널티킥으로 상대를 위협했습니다. 우리는 선취골을 넣을 수많은 찬스들이 있었죠. 우리는 수비도 잘했고, 상대에게 기회를 거의 주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에, 후반전, 특히 노아 사렌렌 바체가 쾰른 선수들로부터 넘어진 상황에 대해 페널티킥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는 찬스들을 살리지 못했기에, 약간의 비판을 감수해야합니다. 후반전엔 전반만큼 경기를 지배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실점한 직후, 반격하여 승점을 가져와 다행입니다.”

마르쿠스 기스돌: “경기를 크게 두 파트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반전엔 아우크스부르크가 공격적으로 잘 플레이했습니다. 우리는 고전했지만 티모 호른이 무실점으로 전반전을 마쳤습니다. 하프타임동안 몇 가지 이야기를 나눴고, 굉장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경기 막바지에 골을 넣어, 승점 3점을 가져오길 희망했죠. 하지만 결국 동점골을 내주었고요. 전후반전을 통틀어 승점 1점이 공정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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