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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팀으로서 쾰른을 잡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성인 팀 04.06.2020, 13:56

오랜 기간동안 벤치로 밀려나 있던 게오르그 타이글은 헤르타 BSC 원정에서 2대0으로 패배한 경기로 복귀했습니다. 1.FC 쾰른과의 다음 경기를 앞두고 이 오스트리아 출신 선수는 FCA 팬 TV와의 인터뷰에 응해주었습니다. 그는 잔류 경쟁과 쾰른을 어떻게 상대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타이글의 출장은, 작년 9월 중순 이후 처음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FCA는 홈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2대1로 꺾었습니다. 타이글은 베를린과의 경기 막파지에 투입되며, 그의 굴절된 슛은 골대를 아쉽게 빗나가기도 했습니다. “운이 조금 더 있었다면 골이었을 수도 있었죠. 그랬다면 좋았을 텐데요”라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저는 경기장에서 보내는 일분 일초가 감사합니다”라고 그가 말했습니다. “매우 행복합니다”라고 복귀 소감을 말했죠. “저는 이곳에서 여러 번 힘든 일이 겪었지만, 언제나 보란듯이 극복했죠.” 하지만 베를린전에서 경기를 뒤집지 못해 매우 실망했습니다. “선수들은 모두 실망했죠. 특히 기회를 살리지 못했던 후반전에요”라고 타이글이 말했습니다.

타이글: “우리는 팀으로서 쾰른을 잡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분데스리가 재개하면서 FCA의 승점은 강등권과 단 4점차이었습니다. 상황은 지속되었습니다. 하지만 월요일 오전 1시 (한국 시각)에 시작하는 쾰른과의 경기에서 FCA가 승리하면, 강등권에서 멀어질 수 있습니다. 쾰른 선수들은 경기 재개 이후 승리가 없습니다 (2무 2패). 하지만 타이글은 쾰른을 “그들은 상대하기 어려운 팀입니다. 매우 조직적이고, 계속 뛰겠다는 다짐을 하는 팀입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29세의 타이글은 “그들은 최근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졌지만, 훌륭한 플레이를 보였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글은 일요일에 승점 3점을 얻을 자신이 있습니다. “우리는 내년에도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싶고요, 팬들을 위해 잔류해야만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FCA의 등번호 34번, 타이글은 “우리는 팀으로서 쾰른을 잡을 수 잇다고 확신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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