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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를리히: “우리가 이길 수도 있었던 경기였습니다.”

성인 팀 27.05.2020, 23:03

양팀은 좋은 골 찬스들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FCA와 SC 파더보른의 경기는 무득점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경기가 2대2 혹은 3대3으로 끝났을 수도 있습니다”라고 하이코 헤를리히가 말했습니다.

다니엘 바이어: “현 상황에서는 승점 1점도 소중합니다. 우리는 지난 일요일의 기세를 몰아 오늘 밤에도 승리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더 잘 플레이하고 기회들을 살려야 했죠. 클린시트 기록을 이어나가는 것은 중요합니다. 경기 마지막 30분 동안 우리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파더보른이 후반전부터 치고 나오기 시작했죠, 그들도 이 경기를 이기고 싶어했습니다. 경기 막판 우리에게도 기회가 있었지만, 승점 1점을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플로리안 니더레흐너: “파더보른이 잘 플레이했지만, 무승부로 인한 승점 하나도 우리에게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제 베를린 원정에서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 경기에서도 우리는 승점을 가져오고 싶습니다. 어서 빨리 회복하고, 다음 경기를 대비해야합니다.”

안드레아스 루테: “어떤 승점도 현재는 중요합니다. 아쉽게도 우리는 지난 샬케 경기처럼 모험적이지 못했습니다. 두 번째 클리시트는 긍정적인 지표입니다. 오늘 파더보른의 플레이는 위협적이었고, 그들도 승리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도 아우크스부르크에선 승점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보여줬죠. 결국 승점을 지켜냈습니다.”

루벤 바르가스: “오늘 경기가 매우 힘들 것이라는 것은 예상했습니다. 제게도 몇 차례 기회가 있었고, 골을 넣을 수도 있었죠. 나중에 TV로 그 찬스들을 다시 보면 화가 날 듯 하네요. 이번주는 매우 힘듭니다. 하지만 이제 헤르타를 상대로 다시 싸워야합니다. 그들은 최근 폼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승점은 우리가 가져올 것입니다.”

하이코 헤를리히: “양팀 모두 승리하고 싶어했죠. 경기 대부분의 시간동안 우리는 고전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우리가 이길 수도 있던 경기였죠. 2대2 혹은 3대3으로 끝날 만한 경기였습니다. 우리는 잔류하기 위해 열심히 훈련했고, 승점 1점을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이제 패스 정확성 연습을 해야합니다.”

슈테펜 바운가르트: “양팀 모두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였습니다. 우리가 이길 기회도 있었지만,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갈 때 승점 1점만을 가져간다고 생각하니 아쉽습니다. 이렇게 잘 플레이 한 경우에는 더 많은 승점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우리의 퍼포먼스에 대치되는 보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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