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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코 헤를리히가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습니다.

성인 팀 14.05.2020, 13:53

VfL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 (22시 30분 – 한국 시각) 전 기자 회견에서, FC 아우크스부르크의 감독 하이코 헤를리히가 자신이 자가격리 중인 호텔 밖으로 나왔었다고 시인했습니다.

“저는 호텔 밖으로 나가는 실수를 했습니다. 비록 호텔 밖으로 나갈 때에 위생 수칙을 지켰지만, 돌이킬 수 없는 실수였습니다. 이런 모습으론 팀 선수들과 일반인들에게 롤모델이 될 수 없습니다”라며 헤를리히 감독이 후회하는 심정을 표현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잘못은 시인합니다. 저의 잘못으로 저는 내일 팀 훈련은 물론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를 지휘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에 대한 추가적인 코로나 테스트가 곧 진행될 것입니다. 두 차례의 음성 판정을 받은 후에, 하이코 헤를리히가 FC 아우크스부르크를 다시 지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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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ko Herrli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