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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벤: “저는 언제든지 출전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성인 팀 30.04.2020, 13:43

FCA 1군 선수단은 혹시 모를 분데스리가 시즌 재시작을 대비하여 소규모 그룹으로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두아르트 뢰벤은 목요일에 예정된 훈련 직전에 미디어 팀과 라이브 챗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 23세의 미드필더와 다음과 같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소규모 훈련에 대해: “축구 선수로서, 잠깐의 휴식 이후 경기장에 발을 딛는 순간이 최고로 기분 좋은 순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현재 우리는 소규모 훈련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체 접촉 없이요. 우리는 많이 달리고, 많은 슈팅 연습을 진행중입니다. 꽤 강렬한 훈련이지만, 실제 경기 준비에 비하면 극히 일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고 싶은 훈련은 아닙니다. 시즌이 재개되면 구체적인 훈련 방식도 정해지겠죠. 하지만 저는 열심히 훈련에 매진 중이고, 경기장에 언제라도 나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의 아우크스부르크 도시 적응에 대해: “훌륭한 팀입니다. 구단의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최대한 빨리 완벽히 적응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곳은 제 집처럼 느껴지고 클럽을 위해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싶습니다. 또 명백하게 임대 기간이 끝나고 이곳에 남는 것도 상상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도시 전체를 많이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아우크스부르크가 벌써 집처럼 느껴집니다.”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너무 먼 미래를 내다보는 것도 지양해야 합니다.

마틴 슈미트 전 감독과 하이코 헤를리히 현 감독의 차이점: “어떻게 설명하기가 힘드네요. 왜냐하면 아직 하이코 밑에서 경기를 뛰어보지 못했기 때문이죠. 저는 그래도 두 감독들로부터 긍정적인 기억밖에 없습니다. 수비에 치중했던 마틴 슈미트 감독은 마음 따뜻한 감독입니다. 하이코는 공격적인 전술을 염두해두고 있고, 아마 그가 예전에 공격수였기 때문일 겁니다.”

그의 미래에 대해: “경기장 밖에서는 가족과 보내려고 합니다. 이것 이외에는 제 모든 잠재력을 폭발하여 가능한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너무 먼 미래를 내다보지도 말아야합니다. 중요한 것은 팀에 녹아들고 제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모든 선수들이 그렇듯이, 유럽 대항전에 진출하는 것이 꿈입니다.”

Video: Q&A: Eduard Löwen beantwortet Eure Fragen (Re-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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