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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보가손: “경기장에 돌아오니 기쁩니다.”

성인 팀 04.02.2020, 13:28

FC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난주 토요일에 SV 베르더 브레멘 (2대1)을 꺾은 것 이외에도 알프레드 핀보가손의 생일까지 축하해주었습니다. FCA 팬 TV와의 인터뷰에서 아이슬란드 출신의 축구 선수는 베르더 브레멘을 상대로 승점 3점을 가져와 특별한 주말을 보냈고, 다가오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를 고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은 알프레드 핀보가손에게 전반적으로 성공적인 날이었습니다. 대략 4년전 토요일, 핀보가손이 FCA로 이적했습니다. 그는 지난 브레멘전에서 후반전 시작과 교체투입 되며, FCA의 전반적인 경기 분위기를 바꾸었습니다. 그는 종료 직전, 루벤 바르가스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습니다. 이 모든 일은 그의 31번째 생일에 발생했습니다.

핀보가손은 “다시 돌아오니 기쁩니다”라고 그날을 요약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팀 최다 골 기록 (분데스리가 34골)을 기록하고 있는 핀보가손은 지난 11월 A매치에서 어깨 부상을 당했고, 유니온 베를린과의 경기에서 잠깐 얼굴을 비추었습니다. 경기 후 그는 “중요한 경기였습니다”라며 브레멘과의 승점을 9점차로 벌린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3연패를 기록한 후, 홈 팬들에게 메세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핀보가손: “우리는 브레멘을 상대로 보여줬던 좋은 퍼포먼스를 지속 할 것입니다.”

핀보가손과 그의 동료들은 겨울 휴식기 이후, 이런 승리를 하게 되어 기뻐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새해의 첫 승리를 기뻐 할 수는 없습니다. 2월 7일 금요일 (20시 30분 – 현지 시각)에 FCA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상대합니다. 핀보가손은 상대에 대해 “피지컬적으로 강한 팀이지만, 그들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아인트라흐트를 상대로 핀보가손과 FCA는 “브레멘을 상대로 보여주었던 좋은 퍼포먼스를 유지하고,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승점을 얻어낼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고나서, 소파에서 편안하게 다른 팀 경기를 관전할 것입니다.”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면, 그는 더욱 편하게 다른 팀 경기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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