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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트: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성인 팀 16.01.2020, 17:21

4주간의 분데스리가 휴식기 이후 FC 아우크스부르크 선수단은 1월 18일 토요일 (23시 30분 – 한국시각),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준우승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WWK 아레나로 초대합니다. FCA의 마틴 슈미트 감독은 자신의 팀을 언더독이라고 간주했지만 “우리에게도 기회는 있다”고 말했습니다.

FCA가 전반기에 도르트문트를 상대했을때에는 31초만에 선취골을 넣으며 훌륭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플로리안 니더레흐너가 FCA의 시즌 첫 골을 득점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도르트문트가 5골을 연달아 득점하며, FCA의 희망을 꺾어버렸습니다. 이에 마틴 슈미트 감독은 “시즌 첫 경기 이후 폼을 올리기 위해 노력해야했습니다. 우리는 지난 가을의 교훈 이후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분데스리가 후반기 첫 경기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상대하는 것에 대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위스 출신의 슈미트 감독은 오히려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강팀”을 상대하는 경우 선수들의 사기가 증진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난 가을의 교훈 이후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 마틴 슈미트

슈미트는 25 혹은 26명의 선수들을 스쿼드에 포함하는 데에 염두하고 있습니다. 시몬 아스타 (십자인대 부상), 세르히오 코르도바 (발목 문제), 그리고 이아고 (브라질 U23 올림픽 국가대표 출전)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훈련중입니다.

FCA는 상대가 “불편한” 플레이를 하도록 유도하려 합니다.

FCA는 WWK 아레나로 도르트문트를 초대합니다. 도르트문트는 최근 어린 에링 홀란드를 영입하며 미디어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슈미트는 이 이적을 두고 “분데스리가에 유익”하다고 표현했으며, 도르트문트의 공격라인에 위기의식을 느겼습니다. FCA의 수비진은 도르트문트의 공격 전개에 “불편함”을 부여해야하는 임무를 맏게 됩니다. “시즌 후반기를 이런 강팀과 맞붙으며 시작하게 되며, 경기장 티켓도 매진이 되고, 팬들도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라고 슈미트 감독이 덧붙였습니다. FCA는 최근 3번의 모든 홈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그렇기에 팬들도 토요일 오후의 경기를 관심있게 지켜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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