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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경기를 앞둔 훈련

성인 팀 08.01.2020, 11:57

몰타 트레이닝 캠프에서는 이미 5 차례의 강렬한 훈련 세션이 있었습니다. 이후 마틴 슈미트 감독은 선수들에게 약간의 휴식을 부여했습니다. “휴식과 이완” 일정은 이미 조정되었습니다. 몇 명의 선수들을 위한 회복, 물리치료 일정 또한 진행되었습니다. 호텔 로비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카드 게임도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몇 선수들은 훈련장 분위기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제프리 하우레우는 기자들에게 ‘집에 있는 세 아이들을 돌봐주느라 낮잠을 못잤다며, 잠을 푹 자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마리오 괴체는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처음으로 훈련장에 복귀한 느낌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루벤 바르가스와 노아 사렌렌 바체는 훈련장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이야기했습니다.

새로 이적해온 에두아르드 뢰벤 또한 FCA 소속으로 첫 훈련에 임했습니다. 이 22세의 미드필더는 화요일 오후 몰타에 도착했으며, 저녁에 기존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FC 아우크스부르크와의 첫 훈련 세션에 만족해했으며, 기자들도 그와의 인터뷰에 흥미를 가졌습니다. 그와의 인터뷰는 FCA 팬 TV에도 업로드 되었습니다.

미디어와 인터뷰를 나눈 이후, FCA는 두 차례의 친선경기를 맞이합니다. 목요일 (23시 - 한국시각)에 FCA는 몰타의 클럽 히베르니안스 FC를 상대하고, 그 다음날엔 벨기에의 팀 세르클러 브뤼허를 상대합니다 (23시 - 한국시각). 두 경기 모두 몰타의 국가대표 경기장 타 콸리 스타디움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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