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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의 시작은 두번의 체력훈련과 시작되었습니다.

성인 팀 06.01.2020, 11:45

FC 아우크스부르크 선수단은 월요일부터 몰타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마틴 슈미트 감독의 선수단은 몰타 국가대표 축구 경기장 옆에, 잘 정돈된 훈련장에서 몸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알프레드 핀보가손, 마렉 수치, 펠릭스 괴체, 그리고 카를로스 그루에초는 모두 겨울이 오기전에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훈련에 참가 중입니다. 라파엘 프람베르거는 메인 훈련장 근처에서 개별적인 훈련에 참여 중입니다.

마틴 슈미트 감독은 훈련에 대해 “선수들이 첫 번째 훈련에 임하는 상태로 미루어 보아, 두 번째 훈련 세션도 별 탈없이 잘 해낼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수들은 지난 여름보다 훨씬 더 조직적이고, 지난 겨울 이전의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곳의 훈련 조건은 좋습니다. 호텔도 괜찮고요. 모든게 좋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시몬 아스타의 무릎 부상

유소년 선수 시몬 아스타가 훈련 중 부상을 당하며 훈련장의 분위기는 다운되었습니다. 팀 전문의인 플로리안 엘사와 물리 치료사들이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지만, 병원에서는 십자인대 부상 소식을 통보했습니다.

팀의 오후 훈련은 경기장 내부의 피트니스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슈미트 감독은 “전지훈련 이후 우리는 다시 분데스리가에 임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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