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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기대에 가득 차 있습니다”

성인 팀 15.01.2019, 19:35
FC 아우크스부르크가 전지훈련에서 돌아와 후반기 첫 경기인 포투나 뒤셀도르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FCA는 1월 19일 23:30 (한국 시각) WWK아레나에서 포투나 뒤셀도르프를 맞이합니다. 질병으로 인해 전지훈련을 건너뛰어야 했던 필립 박스 선수가 이번 대결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 휴가는 필립 막스 선수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주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성실한 측면 수비수 필립 막스는 자신의 여자친구와 휴가 기간 두바이에서 약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 위장병을 얻어 전지훈련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이제는 완전히 나았습니다: “드디어 다시 팀에 합류하게 되어 기쁩니다. 8일 동안 축구를 하지못해 정말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시 기분이 좋아졌고 다시 완전히 훈련을 소화할 것입니다.” 분데스리가 잔류가 첫 번째 목표 막스 선수는 후반기 큰 목표가 있습니다: “제 첫 번째 목표는 FC 아우크스부르크와 함께 분데스리가에 잔류하는 것입니다. 이 목표는 다른 무엇보다 앞섭니다. 가능한 한 빠르게 다시 100% 최적의 컨디션을 되찾고 경기장에서 우리 팀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번에 WWK아레나를 찾는 포투나 뒤셀도르프는 아우크스부르크의 잔류 경쟁 팀입니다. 저는 벌써 뒤셀도르프의 몇몇 선수들과 함께 뛴 적이 있고 그들의 승리욕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전반기 마지막 세 번 승리를 거둔 것은 포투나 뒤셀도르프가 분데스리가에서 뛸 자격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동료들에게 끊임없이 크로스를 올려주는 필립 막스 선수는 예상했던 것보다 길어진 휴식기를 마치고 펼칠 후반기 첫 경기에 승리욕이 불타고 있습니다: “이번 토요일 경기에 기대가 가득 차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 승리해 뒤셀도르프를 추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지만 아직 16경기가 남아있습니다. 포투나를 이겨도 분데스리가 잔류가 완료된 것이 아니고 진다고 하더라도 강등당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든 경기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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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