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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보가손과 아이슬란드 월드컵을 꿈꾸다 - 좀 더 선명해진 첫 번째 월드컵 진출의 꿈

성인 팀 08.10.2017, 03:52
FCA 스트라이커 알프레드 핀보가손 선수가 아이슬란드와 함께 계속되는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프랑스 유로 2016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아이슬란드는 터키를 3:0으로 제압하며 첫 번째 월드컵 진출의 문을 더 활짝 열어젖혔습니다. FCA 용병 삼인방 마틴 힌터레거, 미하엘 그레고리치 그리고 케빈 단소 선수가 속해있는 오스트리아는 월드컵 진출이 무산되었지만, 세르비아를 상대로 체면치레를 했습니다. 세르히오 코르도바 선수도 베네수엘라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습니다.

핀보가손의 아이슬란드 터키 3:0으로 제압

알프레드 핀보가손 선수와 아이슬란드의 사상 첫 월드컵 진출의 꿈은 이전보다 한층 더 선명해졌습니다: 터키와의 월드컵 예선전에서 거둔 3:0 완승과 함께 아이슬란드는 월드컵 첫 출전 확정에 한 걸음 더욱 크게 다가갔습니다. 알프레드 핀보가손 선수는 선발 출전했으며 구드문드손(32.), 뱌마손(39.) 그리고 아르나손 선수(49)의 골로 이미 확실한 승기를 잡은 78분 교체되었습니다. 이 승리와 함께 승점 19점을 획득한 아이슬란드는 이전 같은 승점을 기록하던 크로아티아가 핀란드와 1:1 무승부로 승리를 거두는 데 실패함에 따라 I조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아이슬란드는 10월 9일 월요일 조 최하위 코소보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자력으로 최종 예선을 통과하며 역사상 첫 월드컵 진출인 2018 러시아 월드컵 참가를 확정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스트리아 세르비아에 3:2승

지금까지의 월드컵 예선에서 신통치 않은 모습을 보여왔던 마르셀 콜러 감독의 오스트리아였지만 조별 예선 마지막 두 번째 경기에서는 체면치레할 수 있었습니다: FCA의 마틴 힌터레거, 미하엘 그레고리치 그리고 케빈 단소 선수가 속해있는 오스트리아는 세르비아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케빈 단소 선수는 데뷔전 이후 또 한 번의 성과를 올렸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 유소년 육성센터 출신 케빈 단소 선수는 선발 출전하며 레스터 시티의 알렉산더 드라고비치 선수와 중앙 수비진을 구축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멋진 침투패스로 부륵슈탈러 선수의 1:1을 만드는 골을 도우며 국가대표 첫 번째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미하엘 그레고리치 선수는 82분 구이도 부륵슈탈러 선수를 대신해서 투입되었으며 오스트리아가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선수의 골로 경기 막판 3:2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마틴 힌터레거 선수는 조별 예선 마지막 두 경기에서 부상으로 인해 결장할 수밖에 없는 관계로 출전하지 않았으며 미리 국가대표팀을 떠났습니다. 세르비아전의 승리에도 불구하고 오스트리아는 이미 월드컵 진출이 무산되었습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는 10월 9일 몰도바와의 경기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며 월드컵 예선을 좋게 마무리하려 합니다.

베네수엘라 우루과이와 0:0 무승부

세르히오 코르도바 선수는 10월 5일 목요일 모국 베네수엘라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조 최하위로 이미 월드컵 진출에서 크게 멀어졌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우루과이와 득점 없이 비기며 승점 1점을 추가했습니다. 이미 데뷔전을 치른 세르히오 코르도바 선수는 다시 선발 출전 명단 11인에 이름을 올렸고 80분 교체되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10월 10일 화요일 파라과이와의 원정 경기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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