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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벡: “우리에게 모든 것은 가능합니다.”

성인 팀 14.08.2019, 11:56
  토마시 쿠벡이 FC 아우크스부르크에 합류한 지는 한 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미 팀 생활에 적응했습니다. 쿠벡은 지난 주말 2-1로 패배한 SC Verl과의 DFB 포칼 경기에서 풀타임으로 출전했습니다. 그는 이제 오는 8월 17일 토요일 22시 30분 (한국 시각)에 있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첫 분데스리가 경기를 준비합니다.  토마시 쿠벡은 힘든 첫 주를 보냈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이 체코 국가대표 골키퍼는 중국에서 파리 생제르망을 프랑스 슈퍼컵에서 상대하고 있었지만, 그는 이제 FC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고 첫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저에게 지난주는 미친 한 주였죠”라고 쿠벡이 말했습니다. “토요일에 저는 중국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었고요, 14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프랑스에 가서 짐 정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월요일엔 아우크스부르크에 도착했죠. 모든 게 새롭고, 모든 게 빠르게 지나갔지만 저는 이곳에 도착했고요, 저는 이곳에서 행복해요.” 쿠벡은 스타드 렌으로부터 FCA로 이적해왔습니다. 하지만 왜 그가 이적을 선택했을까요? 26살의 쿠벡 선수는 여러 이유가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새로운 도전을 원했고요, 분데스리가에서 뛴다는 것은 축구 선수에게 정말 큰 도전이에요. 항상 관중으로 가득한 경기장, 팬들, 환상적인 선수들이 분데스리가의 매력이죠. 제가 아우크스부르크 관계자들을 처음 만났을 때, 제가 단지 골키퍼가 아닌, 사람으로서 존중받을 수 있을 거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곳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다른 선수들, 골키퍼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요 이는 제가 더 좋은 선수로 거듭날 수 있게 도와줄 거에요.”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의 분데스리가 데뷔에 관하여 FCA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분데스리가 개막을 치릅니다. 상당히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지만, 쿠벡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도르트문트와의 경기가 매우 기대됩니다. 물론 도르트문트는 강력한 상대이지만 우리는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입니다. 이것은 축구입니다. 게임은 90분 동안 진행되고 우리에게 모든 것은 가능합니다.” 쿠벡은 이미 큰 경기를 치러본 경험 많은 선수입니다. 그는 유로파리그에서 인터 밀란과 아스날을 상대해보았고, 그때의 경험이 아우크스부르크 새 동료들에게도 힘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팀에서 차분해지길 바랍니다. 저는 새 동료들이 자신 있게 경기에 임하고, 제가 언제나 뒤에서 골문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쿠벡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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