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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단소가 사우스햄튼으로 임대 이적했습니다.

성인 팀 09.08.2019, 15: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적 시장이 닫히지 직전, FC 아우크스부르크는 수비수 케빈 단소를 프리미어리그로 임대 보냈습니다. FCA 2024년까지 계약되어있는 오스트리아 U21 선수는 1년간 사우스햄튼으로 임대 가기로 했습니다. 양쪽 팀은 이적에 관한 세부 사항을 비밀에 부치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저의 이적 절차를 도와준 FCA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6살 때부터 15살 때까지 잉글랜드에서 자랐습니다. 그렇기에 프리미어리그는 제게 꿈과 같은 곳이었습니다. 이 꿈이 이루어져서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단소가 말했습니다. FCA의 슈테판 로이터 단장은 “우리는 단소를 존중해주었습니다. 사우스햄튼으로부터 공식 오퍼가 오자, 우리는 단소, 그의 에이전트, 그리고 사우스햄튼 관계자와 함께 앉아 모든 이해당사자가 만족할 만한 계약을 논의했습니다. 우리는 케빈이 잉글랜드에서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20세의 선수는 분데스리가에 총 41번 출장하여 3골을 득점했습니다. 그는 2017년, RB 라이프치히와 2 대 2로 비긴 경기에서 데뷔 경기를 치렀습니다. 당시 라이프치히의 감독 랄프 하젠휘틀은 현재 사우스햄튼의 감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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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