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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 핀보가손 출산휴가를 마치고 스페인 합류

성인 팀 06.01.2019, 18:14
알리칸테 근처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지훈련 세 번째 날 마누엘 바움 감독이 출산 휴가를 마치고 합류한 알프레드 핀보가손 선수를 맞아들였습니다. 핀보가손 선수는 목요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두 번째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늦은 저녁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알리칸테로 날아와 일요일 가벼운 달리기로 첫 번째 훈련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뮌헨 공항에 강설이 내리고 여러 비행편이 취소되었지만, 핀보가손 선수는 자정이 조금 지나서 호텔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이틀을 허락해준 FCA에게 감사드립니다”, 핀보가손 선수가 이야기합다다. “모든 것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벌써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핀보가손 선수는 자신의 가족을 돌보며 집에 좀 더 머물고 싶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가오는 3월 2살이 되는 첫째 딸 빅토리아와 이번에 새로 태어난 아들 에밀 알프레드손은 아빠 없이 아우크스부르크에 적응해야만 합니다. “다행히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오셔서 아내를 도와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강도의 전지훈련을 예상하는 핀보가손 핀보가손 선수는 알리칸테 전지훈련에서 오직 팀과 함께하는 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지금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고 있습니다. 성공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내야 합니다. 우리는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승점을 얻도록 애써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이곳 스페인에서 그리고 후반기에 열심히 훈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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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알프레드 핀보가손
전지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