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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 중 한숨 돌린 FCA – 오후 훈련 휴식

성인 팀 07.01.2019, 22:06
FCA 선수들은 최근 며칠동안 전지훈련 네 번째 날을 기다려왔습니다. 이날 오후 마누엘 바움 감독은 전지훈련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했습니다. 최적의 훈련조건을 자랑하는 알리칸테 근처 알고르파 훈련장에서 강도 높은 오전 훈련을 마친 선수들은 ‘재충전’을 위해 오후에는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적절한 훈련을 실시해왔습니다. 이제 후반기 시작까지는 이주일이 채 남지 않았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에 주의를 기울이는 동시에 훈련양을 다소 조절해야 합니다.” 후반기를 성공적으로 시작하기 위해서는 포투나 뒤셀도르프와 후반기 첫 경기가 열리는 1월 19일 토요일 (한국 시각 23:30)에 가능한 모든 선수들이 다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야합니다. 아직 전지훈련에 합류하지 못한 막스 알프레드 핀보가손 선수가 전지훈련에 합류했지만, 위장문제가 있는 왼쪽 수비수 필립 막스 선수는 아직까지 합류하지 못했습니다. 막스 선수의 상태는 월요일에도 비행기에 오르지 못할 만큼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언제 막스 선수가 추가로 합류할 것인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마누엘 바움 감독은 다른 선수들의 상태에도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다니엘 바이어, 라니 케디라 그리고 콘스탄티노스 스타필리디스 선수는 오늘 오전 훈련 부하를 조절하기 위해 축소된 달리기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훈련장에서는 여러 그룹으로 나눠진 선수들이 크로스, 슛 그리고 다양한 기술 훈련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많은 세부사항을 개별적으로 훈련합니다. 이를 통해 시즌 대비훈련이 끝난 후에 팀으로서 잘 편성되어질 것입니다”, 마누엘 바움 감독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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