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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 따스한 햇살의 스페인과 작별

성인 팀 13.01.2019, 00:35
FC 아우크스부르크는 알리칸테 근처에서 분데스리가 후반기를 준비하는 9일간의 전지훈련을 가졌습니다. 토요일 드디어 FCA는 다시 아우크스부르크로 향했습니다. 로열 앤트워프와 60분씩 두 경기를 치른 FC 아우크스부르크는 (3:0, 3:1) 훈련 마지막 날인 토요일 또 한 번의 달리기 훈련을 했습니다. 마누엘 바움 감독은 선수 부족으로 인해 파비안 기퍼 골키퍼가 공격수로 뛴 힘들었던 친선 경기 다음 날 선수들을 푹 재웠습니다. 선수들은 11시에 아침을 먹었고 12시부터 훈련장에서 가벼운 달리기 훈련을 했습니다. 이 훈련장은 며칠 뒤 2부리그 소속으로 후반기를 준비하는 1. FC 하이덴하임이 이용하게 됩니다. 하이덴하임 선수들은 목요일 호텔에 도착했고 아우크스부르크 선수들은 이제 다시 아우크스부르크로 떠납니다.

햇살의 스페인을 떠나 눈 내리는 아우크스부르크로

FCA 선수들은 점심을 먹고 짐을 꾸려 호텔을 나섰습니다. 호텔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나서 알리칸테 공항을 거쳐 햇살의 스페인과 작별하고 눈 내리는 바이에른으로 향했습니다. “우리는 최적의 훈련 조건과 좋은 훈련장 그리고 좋은 음식이 있는 훌륭한 호텔을 제공받았습니다. 다음 주 다시 포투나 뒤셀도르프를 상대하는 후반기 첫 경기가 다가옵니다”, FCA 마누엘 바움 감독이 고강도의 전지훈련을 돌아보고 다가올 계획을 확인합니다. 포투나 뒤셀도르프는 1월 19일 토요일 23:30 WWK 아레나를 방문합니다. 후반기 준비를 위한 마지막 준비 훈련은 기존의 틀에 맞게 진행되며 화요일에 시작합니다.  

Im FCA Fan-TV sehen Sie ein Fazit über das Trainingslager in Alicante

https://www.youtube.com/watch?v=fYPRm4Sv-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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