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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 그레고어 코벨 첫 팀 훈련 소화

성인 팀 05.01.2019, 11:37
  알리칸테 근처에서 진행되었던 두 번째 날 전지훈련이 끝났습니다. 마누엘 바움 감독은 두 번의 훈련을 진행했고 새로이 영입된 그레고어 코벨 선수가 처음으로 함께 훈련했습니다. 알리칸테 전지훈련 이틀째, FC 아우크스부르크에 이번에 새로 영입된 그레고어 코벨 선수가 첫 번째 정식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TSG 호펜하임에서 영입되었고 도착일에는 가벼운 달리기 훈련만을 소화한 코벨 골키퍼는 팀 동료들과 처음으로 훈련장에서 땀을 흘렸습니다. “우리 팀에게서 집중력 있는 동시에 여유 있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제가 이곳에서 빠르게 녹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훈련장 호텔 등 최고의 훈련 환경에 발맞추어 다가오는 후반기를 최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드디어 뒤셀도르프와의 후반기 첫 경기가 2주 조금 안 되게 남았습니다.” 그레고어 코벨 선수는 자신의 목표를 이야기하기에 앞서 팀을 우선순위에 놓습니다: “저는 우리 팀이 더 나은 후반기를 치르고 경기력에 합당한 승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물론 자신의 개인적인 발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FCA는 어린 골키퍼인 제가 계속 성장할 수 있는 평온한 환경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FCA에서 경험하게 될 도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16세에 집을 나와 프로 선수가 되기까지

스위스 출신인 코벨 선수는 오스트리아 출신 마틴 힌터레거 선수와 방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좋은 룸메이트를 만난 것 같습니다, 마틴은 잠을 정말 많이 잡니다”, 코벨 선수가 웃으며 이야기합니다. FCA에서 40번을 달고 활약할 코벨 선수에게 힘든 훈련을 잘 준비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진 셈입니다. 코벨 선수는 벌써 16세부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때 저는 혼자 독일로 건너왔습니다”, 코벨 선수가 이야기합니다. 코벨 선수는 처음에는 독일인 가정에서 함께 살았고 그다음 독립해 자신의 집에서 살았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역시 전지훈련이 끝난 후 되도록 빨리 집을 찾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온전히 동료와 함께하는 첫 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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