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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비 국가대항 친선전 – 구자철, 우사미 러시아 월드컵 최종 명단 발탁

성인 팀 02.06.2018, 14:22
러시아 월드컵이 점점 더 다가오고 있습니다. 구자철 선수와 타카시 우사미 선수가 첫 번째로 친선경기에 투입된 가운데 오스트리아의 마틴 힌터레거 선수와 케빈 단소 선수도 친선전 출전 명단에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온두라스 2:0 (0:0) 대한민국은 벌써 5월 28일 온두라스와 경기를 치렀고 2:0으로 상대를 제압했습니다. 손흥민 선수(60.)와 문선민 선수(72.)가 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구자철 선수는 이경기에서 뛰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1:3 (1:2) 대한민국의 두 번째 테스트는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상대로 1:3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FCA 구자철 선수는 이 경기 선발로 출전했고 75분 교체되어 운동장을 떠났습니다. 에딘 비슈차 선수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선제골을 넣었으나 (28) 얼마 지나지 않아 이재성 선수가 동점 골을 넣었습니다(30.). 그러나 이날을 비슈차 선수의 날이었습니다. 전반전과 경기가 끝나기 바로 전 두 번째 골(45.)과 세 번째 골(79.)을 넣은 비슈차 선수는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이날 최종 점수 1:3을 만들었습니다. 구자철 선수는 다음 날인 6월 2일 발표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러시아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이어서 유럽으로 현지 적응을 떠나는 대한민국은 현지에서 두 번의 친선 경기를 치릅니다. 일본 – 가나 0:2 (0:1) 가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일본 대표팀은 아직 가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뒤셀도르프에서 임대 생활을 하는 타카시 우사미 선수와 “사무라이 블루”는 0:2로 패배의 쓴맛을 다셔야 했습니다. 가나의 골은 토마스 파르티(8.)와 에마누엘 보아텡 (51./페널티 킥) 선수가 각각 기록했습니다. 우사미 선수는 후반전 교체 투입되었고 월드컵 출전 최종 명단에 포함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일본 대표팀은 6월 8일 이어지는 친선경기에서 스위스와 경기를 치릅니다. 오스트리아 –러시아 1:0 (1:0) 월드컵 진출이 좌절된 오스트리아는 차례로 월드컵 개최국 러시아, 독일 그리고 브라질과 친선 경기를 치를 일정이고 첫 상대 러시아를 인스브룩에서 1:0으로 눌렀습니다. 이날 유일한 골은 알레싼드로 쇠프 선수가 기록했습니다(28.). FCA의 마틴 힌터레거 선수는 90분 풀타임 활약했습니다. 케빈 단소 선수는 선수대기석에서 경기를 지켜보았고 투입되지 않았습니다. 6월 2일 토요일 오스트리아는 세계 챔피언 독일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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