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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센은 핀란드의 승리를, 바르가스는 첫 스위스 국가대표팀 승선을 기뻐합니다.

성인 팀 06.09.2019, 13:45
  프레드릭 옌센이 소속된 핀란드 국가대표팀은 유로 2020 예선에서 중요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한편 21살의 루벤 바르가스는 스위스 성인 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되었습니다. 지난 목요일, 핀란드가 그리스를 상대로 1대0 승리를 거둘 당시, 프레드릭 옌센은 교체선수로 활약하며 스칸디나비아 국가가 5 경기중 4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로써 핀란드는 J조에서 2위에 위치하며, 1위는 이탈리아입니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행복한 또 다른 선수는 루벤 바르가스입니다. 이 FCA의 공격수는 전 프랑크푸르트 선수 해리스 세페로비치가 아내의 임신으로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하자, 그를 대신하여 스위스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습니다. 바르가스는 스위스 U21 선수로 4번 경기를 치렀습니다. 스위스 대표팀은 첫 경기를 아일랜드와 1대1로 비겼습니다. 이후 스위스 대표팀은 9월 9일 월요일 (03:00 – 한국 시각) 지브롤터와 스위스 시옹에서 경기를 치릅니다. 또한 우측 풀백 시몬 아스타는 독일 U19팀에서 활약하며 스페인과의 친선경기에서 1대1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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