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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트: “우리 앞에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성인 팀 11.05.2019, 20:00
경기 마지막 순간 논란의 페널티킥이 헤르터 BSC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많은 것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흘러갔습니다, 마틴 슈미트 감독이 경기에 대해 불만족을 표현합니다. 경기 후 기자회견입니다. 다니엘 바이어: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이상한 경기였습니다. 우리가 앞서 나가기만 하면 헤르타가 더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무승부까지 우리가 경기를 만들어나갔습니다. 하지만 세 번이나 코너킥 상황에서 실점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 그리고 마지막에 페널티 킥을 허용했습니다. 저는 무승부가 적당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리스 옥스포드: “축구에서는 안타깝게도 이러한 결정들이 나옵니다. 상대 선수가 그저 저에게 와서 넘어졌을 뿐입니다. 그래서 왜 주심이 페널티 킥을 선언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이제는 마지막 주에 이번 시즌을 잘 마무리 지어야 합니다.” 게오르그 타이글: “오늘 경기는 양 팀 모두 대문을 활짝 열어 놓은 것 같았습니다. 확실히 3:3으로 끝날 경기였습니다. 이 순간을 위해 오랜 시간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오늘 다시 선발로 뛸 수 있어서 기쁩니다. 안드레 한: “이런 경기에서는 사실 누구도 이겨서는 안 됩니다. 엎치락뒤치락하는 경기였고 팬 여러분은 확실히 경기를 즐기셨을 것입니다. 우리 역시 90분까지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제 눈에는 전혀 주어지지 말아야 할 페널티 킥이 주어졌습니다. 이제 오늘 경기를 털어버리고 다음 주 볼프스부르크 원정 경기에서 시즌을 잘 마무리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틴 슈미트: “우리가 생각한 것과 많은 것이 다르게 흘러갔습니다. 우리는 대부분의 몸싸움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무엇보다 중요한 몸싸움에서 졌습니다. 세트피스에서 많은 실점을 한 것은 우리가 더 많은 부분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머리카락이 곤두세울 만한 일어나서는 안 될 실수들이었습니다.” 팔 다르다이: “아우크스부르크는 더 매끄럽게 경기를 시작했고 능숙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0:1이 되고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3:3으로 경기가 끝나도 만족했을 것입니다, 그 페널티 킥은 선언이 될 수도 있었지만, 무조건 주어져야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 승리를 잘 싸서 가져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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