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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시즌을 준비하며 흘리는 구슬 땀

성인 팀 08.07.2017, 02:00
금요일 FCA가 전지훈련을 치르고 있는 오버빈쉬가우 말스의 기온은 다시 30도를 넘겼습니다. 그렇지만 FCA 마누엘 바움 감독은 두 번의 훈련 프로그램을 편성했습니다. 마누엘 바움 감독은 자신의 팀을 여러 개의 작은 그룹으로 나누고 다양한 훈련을 준비해 각 선수의 필요에 따라 훈련의 강도를 조절했습니다. 이에 따라 등에 문제가 있는 왼쪽 수비수 스타필리디스 선수는 휴식을 취했습니다. 하지만 무려 40명의 선수가 훈련장에 위치했습니다. 젊은 케빈 단소 선수는 이러한 형태의 훈련을 유소년 시절부터 경험해 봤기에 문제 될 것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자주 U17, U19 팀과 한 훈련장에서 같이 훈련했어요. 그래서 이런 훈련은 저에게 새롭지 않아요." "저는 비록 지금 선수단 규모가 여느 때와 달리 크다고 하더라도 구단 측에서 한 명의 선수도 누락시키지 않았다는 것을 좋게 생각합니다.", 새로 영입된 미하엘 그레고리치 선수가 큰 규모의 훈련 그룹에 대해 평합니다. 이 오스트리아 선수는 새로운 클럽에 온 며칠 동안 만족한 모습입니다. "새로 도착한 곳에서 100%의 신뢰를 느낀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입니다.", FCA로의 이적 후 자신이 느낀 바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또한, 장기간의 계약은 저에 대한 구단의 신뢰를 말해주며 제 친구들과 오래 함께 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이적이 주는 또 하나의 긍정적 면은 그레고리치 선수가 FCA에서 자신과 같은 오스트리아 출신인 마틴 힌터레거, 케빈 단소 그리고 게오르그 타이글 등 세 명의 선수를 만났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제 조금이나마 오스트리아 악센트(오스트리아도 독일어를 씀)를 섞어 이야기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23살의 청년이 싱긋 웃습니다. [su_quote cite="미하엘 그레고리치 "]제 목표는 당연히 무엇보다도 분데스리가에 잔류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평탄한 시즌을 보내지 말라는 법도 없지 않나요?[/su_quote] 그의 스포츠로서의 목표: "제 목표는 무엇보다도 분데스리가 잔류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평탄한 분데스리가 시즌을 보내지 말라는 법도 없지 않나요?"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최전방이나 그 뒤쪽으로 침투하기를 즐겨 하는 그레고리치 선수는 하릴 알틴톱 선수의 자리를 넘겨받을 것으로 평가됩니다: "하릴 알틴톱 선수는 여기서 정말 대단한 일을 해냈습니다. 제가 그의 위대한 발자취를 따라갈 것이라는 기대를 받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이 젊은 오스트리아 선수는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 생각에 확고합니다: "18세의 나이로 독일에 온 것은 올바른 결정이었습니다." 그레고리치 선수는 처음 TSG 호펜하임 1899에 입단했고, 그리고 FC 상트 파울리 그리고 VfL 보훔에서 임대 생활을 했습니다. 그 이후 함부르크 SV로 이적했고 거기서 지난 2년 동안 55경기에 출전하며 10골을 넣었습니다. "제가 거쳐온 모든 팀이 저에게는 정말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FCA와 다음 발걸음을 떼기 원합니다."

전지 훈련에서 만난 라파엘 프람베르거

라파엘 프람베르거 선수는 무릎 부상 이후 다시 시즌 준비 훈련에 합류하기 원합니다. "저는 가능한 한 빨리 제 몸을 잘 만들어 모든 훈련과 경기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 유소년 팀에서 자라난 선수의 개인적인 목표입니다. "이번 전지훈련으로 저는 벌써 여섯 번 혹은 일곱 번째 프로선수들과 함께 훈련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훈련이 진행 되는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다시 웃을만한 이유: 라파엘 프람베르거 선수는 무릎 부상을 극복한 뒤 다시 몸을 잘 만들기 원합니다.
다시 웃을만한 이유: 라파엘 프람베르거 선수는 무릎 부상을 극복한 뒤 다시 몸을 잘 만들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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