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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하우레우 그리고 단소 FCA와 계속 함께 하기로

성인 팀 17.01.2019, 13:13
다니엘 바이어, 제프리 하우레우 그리고 케빈 단소, 세 명의 FCA 선수들이 후반기 시작 직전 계약 연장에 합의하며 변함없는 충성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메인 스폰서이자 홈 경기장 이름의 주인공인 WWK 보험이 2030년까지 후원 계약을 연장하고 나서 세 명의 선수들도 FCA에 대한 소속감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주장 다니엘 바이어와 함께 수비수 제프리 하우레우케빈 단소 선수 등 세 명의 FCA 선수들이 포투나 뒤셀도르프와의 후반기 첫 경기 (한국 시각 1월 19일 토요일 23:30)를 앞두고 계약 연장에 합의했습니다. 10년 이상 FCA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고 있는 다니엘 바이어 선수가 먼저 이번 시즌 만료되는 계약을 한 시즌 더 2020년까지 연장했습니다. 2016년 2월 AZ 알크마르에서 아우크스부르크로 온 27세의 수비수 제프리 하우레우 선수와 아우크스부르크 유소년 육성 센터에서 자라나 프로 선수의 꿈을 이룬 20세의 케빈 단소 선수 역시 FCA와 앞으로 5년 반 동안 이어지는 2024년 6월 30일까지의 장기 계약 연장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계약 연장은 이 세 명의 선수들이 FCA에서의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는 확실한 표현이며 이 선수들이 우리 FCA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매우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슈테판 로이터 FCA 스포츠 단장이 계약 연장에 대한 기쁨을 표현합니다. “FCA는 제 구단이기 때문에 이미 전지훈련에서 계약 연장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밝혔습니다. 우리 팬 여러분과 FCA의 유니폼을 입고 많은 승리를 즐기고자 하는 앞으로의 일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고 벌써 300경기 이상을 출전한 바이어 선수가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어려운 상황에 봉착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함께 이 상황을 타개해 나갈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 팀과 FC 아우크스부르크가 나아가고 있는 길에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몇 해에도 FCA의 전진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네덜란드 출신의 하우레우 선수가 계약 연장 결심의 이유를 밝힙니다. “FCA는 제가 분데스리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당연히 전반기 좀더 많은 경기를 뛰는 것을 간절히 바라기도 했지만, 저는 FCA가 저에게 딱 맞는 팀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FCA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케빈 단소 선수가 계약서에 사인하고 심경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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