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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이곳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모두가 같은 길을 가고 모두 하나가 되어 2019년에도 함께 싸우리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인 팀 23.12.2018, 20:20
FC 아우크스부르크가 일요일 오후 엄청난 정신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경기가 끝날 때는 두 손에 아무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실점 장면에서 너무 어리석었습니다” 마누엘 바움 감독은 자신의 팀이 전반전 이후에 보여준 경기력에 대해 실망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경기 후 기자회견입니다.   제프리 하우레우: “저는 우리가 경기를 전혀 나쁘지 않게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점 뒤 우리가 시도한 것은 전혀 통하지 않았습니다. 상대에게서 너무 떨어져 있고, 몸싸움을 더 이겨내지 못했으며 다시 실점했습니다. 후반전은 훨씬 좋았고 팬분들이 우리가 동점을 만들 수 있도록 밀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프리킥 기회 이후 볼프스부르크가 역습을 통해 3:2로 만들 것 같은 징후가 보였습니다.” 안드레 한: “오늘 경기는 매우 안타깝습니다. 좋은 전반전을 치르지는 못했고 경기장에서 존재감이 없었습니다. 전반 휴식 시간이 지나고 다시 한번 모든 것을 쏟아 내리라 계획했고 결국 2:2를 만들어냈습니다. 우리의 프리킥 기회에서 2:3 결승골을 허용한 것이 정말 쓰라립니다. 우리에게는 전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라니 케디라: “우리는 좋지 못했던 전반전 이후 휴식 시간 마음을 다시 하나로 모았습니다. 이는 경기 종료 직전까지 이루어졌습니다. 17경기를 치르고 치른 시점 결실이 너무 약소하고 우리는 승점 15점을 거두었습니다. 경기를 지른 뒤 바로 왜 우리가 노력보다 결실을 제대로 거두지 못했는지에 관해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자주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승점으로 보상받아야만 합니다. 이를 위해 1월 3일부터 시작하는 훈련이 중요할 것입니다.” 케빈 단소: “우리는 전반전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진영이 바뀐 뒤 더 나은 반격을 했습니다. 매우 좋은 출발을 보여주었고 몸싸움을 이겼으며 동점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기 종료 직전 세 번째 골을 허용한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다니엘 바이어: “우리가 0:1이 된 이후 축구 경기를 하기를 그만 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 2점을 실점하며 휴식시간에 들어갔습니다. 그럼에도 경기력을 끌어올려 2:2를 만들고 경기를 완전히 뒤집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흐름에서 89분 우리의 프리킥 기회에서 상대의 역습이 진행되도록 놔두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점에서 우리는 우리가 모든 것을 제대로 했는지에 대한 물음을 했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곳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모두가 같은 길을 가고 모두 하나가 되어 2019년에도 함께 싸우리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마누엘 바움: “엄청나게 못 했던 전반전이었습니다. 우리는 0:3까지도 허용할 수 있었습니다. 실점 장면에서 우리는 매우 어리석었습니다, 그래서 벌을 받았습니다. 전반 휴식시간 우리는 우리의 기초를 이루는 정신력을 다시 기억해냈습니다. 이렇게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왔고 경기에 뛰어들어 세 번째 골까지 만들어내려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프리킥 기회에서 그런 식으로 역습을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다시 상대를 완전히 내버려 두었습니다. 당연히 우리는 끔찍할 정도로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경기 후 팬 여러분의 반응은 매우 강렬했습니다. 팬분들이 패전과 단지 승점 15점밖에 못 따냈지만, 우리의 팀의 뒤를 긍정적인 자세로 지킨다는 사실이 아우크스부르크를 나타냅니다” 브루나 라바디아: “우리는 매우 좋은 전반전을 치렀고 상대를 달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FCA는 경기의 실마리를 전혀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세 번째 골을 넣었다면 경기는 끝났을 것입니다. FCA는 진영을 바꾸고 강렬한 기세로 우리를 죄어들었고 우리는 꼼짝달싹할 수 없었습니다. 칭찬받아야 마땅합니다. FCA는 불타는 가슴으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어서 경기를 다시 우리 쪽으로 결정지은 것도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우리는 참으로 지금까지 승점 28점을 모을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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