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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 “탁월했던 수비력”

성인 팀 20.10.2018, 23:56
쉬운 경기가 아니었습니다”, 라니 케디라 선수가 0:0 무승부를 거둔 라이프치히 전을 요약했습니다. 수비 위주로 치러진 구단 111년 창단 기념 경기는 무승부로 끝이 났습니다. 경기 후 기자회견입니다. 미하엘 그레고리치: "경기 자체만으로는 그렇게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경기 외적으로 무언가 전적으로 특별했던 경기였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사실 양 팀의 경기 색깔이 드러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팬 여러분들께서 함께 경기하고 축제를 열었다는 것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오직 경기 자체만이 이에 걸맞지 않았습니다." 라니 케디라: "오늘 경기는 너무 공중볼과 긴 패스가 많이 나왔습니다, 득점 가능 지역까지 접근했던 장면이 매우 적었던 좋다고 말할 수 없었던 경기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라이프치히 같은 리그 정상권 팀이 아무런 해결책도 찾을 수 없었던 것을 보는 것은 굉장한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무승부를 거둘 자격이 있고 이 승점을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팬 여러분께서 볼만한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제프리 하우레우: "저는 경기가 끝나며 양 팀이 무승부에 만족해야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경기 막바지에 우리는 아마도 득점할 수 있는 약간의 운이 부족했었다고 생각합니다. 라이프치히의 롱볼 공격에 잘 대응했고 우리가 리그 정상권 팀을 상대로 버텨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다시 보여주었습니다." 안드레아스 루테: "양 팀 모두 침착함을 잃어버렸던 매우 어수선한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승점 1점을 얻는다는 것을 전적으로 괜찮은 일입니다. 양 팀 모두에게 공정한 경기 결과입니다." 다니엘 바이어: “아마 모두 우리가 최근 자주 보여주었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기대하셨을 것입니다. 0:0 무승부는 아마 아무도 예상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반칙이 일어났던 매우 격렬했던 경기였습니다. 우리는 라이프치히라는 매우 좋은 팀을 상대로 좋은 수비를 했습니다. 오늘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아마도 오랜 시간 이어진 비디오 판독일 것입니다. 결국 승점 일 점을 얻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마누엘 바움: "많은 파울 호각이 울렸습니다, 거의 모든 몸싸움이 파울로 판정이 되어 경기의 흐름이 만들어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라이프치히가 득점 기회를 거의 만들지 못하게 한 우리 팀의 탁월한 수비능력을 보았습니다. 공격에 있어서 너무 많은 공을 잃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고 우리가 무실점 경기를 한 것에 기쁩니다." 랄프 랑닉: “전체적으로 매우 적은 득점 기회가 만들어진 것은 관중들에게 물론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상대에게 좀처럼 득점 기회를 허용하지 않았으므로 감독으로서는 좋은 수비를 했다고 평가합니다. 전진하면서 정교함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승점 1점으로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경기 중 전진을 함에 있어 우리가 상대를 화들짝 놀라게 했던 하나 혹은 다른 번뜩였던 장면에서 득점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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