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Augsburg Logo FC Augsburg
d3e7cf9bc404722c6946c20b1be070ff.jpg

바움: “져서는 안 될 경기였습니다”

성인 팀 19.01.2019, 22:38
FC 아우크스부르크에게 운이 따르지 않았던 경기였습니다: FCA가 포투나 뒤셀도르프를 상대로 1:2로 패했습니다. 마누엘 바움 감독은 경기가 끝나고 실망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져서는 안 될 경기를 졌습니다”, 경기 후 기자회견입니다.   알프레드 핀보가손: “경기를 치를 때마다 경기를 지배는 하지만 경기가 끝나고 나서는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경기를 제어할 때도 마찬가지로 너무 적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냅니다. 전반전 종료 직전 역습으로 골을 허용한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후반전 역시 경기를 지배했지만, 이를 통해 얻은 것이 너무 적습니다. 이것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안드레 한: “우리는 경기를 치르면서 이른 시점 너무 우리 진영 깊숙이 물러섰습니다. 후반전에 이를 개선하려 했고 동점 골을 넣었습니다. 경기 종료 직전 역습으로 골을 허용한 것은 일어나서는 안 될 일었습니다. 정말 실망스럽고 안타깝습니다.” 다니엘 바이어: “우리가 이렇게 경기를 지게 된 것은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괜찮은 경기를 했고 저는 사실 1:0을 만드는 골을 넣었어야 했습니다. 오히려 전반전이 끝나기 전 0:1로 끌려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정신력을 보여주며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경기가 끝나기 직전 그런 식으로 한 골을 허용했다면 우리 모두에게 그 상황에서 온전히 100%를 다했는지 질문해 봐야 할 것입니다. 경기가 끝나기 직전 그런 식으로 공간을 열어주면 안 됩니다. 우리에게 부족했던 약간의 행운을 우리 쪽으로 끌어 오기 위해 다가오는 몇 주간 열심히 훈련할 것입니다.” 그레고어 코벨: “저는 신뢰를 얻어냈다는 사실이 기뻤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결과는 슬프게 받아들입니다. 사실 저는 경기 내내 할 일이 그다지 않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경기에서 졌습니다. 1:1 상황에서 우리는 욕심을 부렸을지도 모릅니다, 이로 인해 상대에게 공간을 허용했습니다. 당연히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마누엘 바움: “경기를 잘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 바이어 선수가 골대를 맞추고 우리의 코너킥 기회 뒤 역습을 허용하며 45분 실점을 하며 불운이 따랐습니다. 벌써 이 장면에서 연속된 실수가 있었습니다. 후반전 다시 나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조니 슈미드 선수의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89분 다시 연속된 실수가 나왔고 패하면 안 되는 경기를 이런 식으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프리드헬름 풍켈: “이번 경기를 이겨 정말 안도했습니다. 우리는 경기를 제대로 시작하지 못했고 27분에서야 첫 슛을 했습니다. 전반전 종료 직전 선취 골이 매우 적절한 시기에 나왔습니다. 진영을 바꾼 뒤 다시 어렵게 경기를 했고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아우크스부르크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느꼈고 이기고 싶어 공세로 전환했습니다. 경기 막판 만들어낸 골은 우리에게 자신감과 기쁨을 주었습니다.”  
FCA-App

JETZT HERUNTERLADEN!

Tags:
알프레드 핀보가손
안드레 한
다니엘 바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