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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 “승리를 집으로 가져가기 위해 싸웠습니다”

성인 팀 27.10.2018, 21:05
FC 아우크스부르크가 수비 지역에서 혈전을 펼치며 2:1 승리를 지켜내었습니다. “마지막에 승리를 집으로 가기위해서 행운이 필요했습니다”, 마누엘 바움 감독인 기쁜 기색을 보이며 자신의 팀 경기를 갈무리합니다. 경기 후 기자회견입니다. 안드레아스 루테: “우리는 오늘 이겨서 기쁩니다, 이 경기가 무엇보다도 경기를 치르기 전 자주 중요한 경기로 지칭되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이겼느냐는 결국 큰 문제가 아닙니다. 리드를 차지하고 나서 우리 쪽의 경기 흐름이 원활하지 못했기 때문에 마지막 승리를 지킬 수 있어 기뻤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수비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기에 승점 3점을 얻을만한 자격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라니 케디라: “최근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승점을 많이 얻어내지는 못했습니다. 오늘은 달랐습니다. 분명히 수준 높은 경기는 아니었지만, 우리가 따낸 승점 3점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경기 막바지 체격적으로 좋은 조건을 가진 하노버 선수들을 상대로 수비하기 정말 어려웠습니다. 오늘 승리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프레드릭 옌센: “우리는 엥리쉐 보헤를 앞두고 있어 승리를 거두며 출발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제 우리는 포칼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고 싶습니다.” 마누엘 바움: “저는 우리가 경기에 매우 풀어나갔다고 생각하고 1:0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공격의 실마리를 풀어낼 수 없었고 점차 경기는 소모전으로 발전했습니다. 하노버는 우리를 매우 잘 압박했고 경기를 전개해나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추격 골을 허용하고 나서 좀 더 뒤로 물러서기로 했고 승점 3점을 집으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운이 따라야 했습니다. 수비적인 부분에서는 만족하고 공격적인 부분에서는 오늘 경기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안드레 브라이텐라이터: “우리는 계획했던 것을 경기장에서 펼쳐내지 못했습니다. 이번 경기가 어떤 경기가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65분 동안 상대에게 계속 지기만 했습니다. 좋은 경기를 하지 못했고 우리가 공략하고자 할 공간을 잘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평범한 상황에서 페널티 킥으로 실점했고 별안간 만회 골을 기록했고 우리가 원래 하고자 하는 경기를 치렀습니다: 대담하고 역동적인 경기 말이죠. 그리고 갑자기 많은 골 기회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공은 골대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전체 경기를 보자면 사실 승점 일 점도 거둘 자격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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