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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가스: “이곳에 오자마자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성인 팀 02.07.2019, 15:26
WWK아레나 훈련장은 다시 가득 찼습니다: FC 아우크스부르크 선수단이 다시 복귀했고 새로운 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시작했습니다. 새로 영입된 선수들이 월요일과 화요일 이들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루벤 바르가스 선수도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고 첫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스위스 국적의 젊은 재능 바르가스 선수는 FC 루체른에서 아우크스부르크로 왔고 벌써 무엇보다 도시 자체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FCA는 매우 가족적인 구단입니다, 저는 오자마자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도시 주변과 도시 자체도 아름답습니다. 구단의 환경이 저와 잘 맞는다는 것은 저에게도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바르가스 선수는 오래전부터 분데스리가를 봐왔고 이로 인해 FC 아우크스부르크 역시 잘 알고 있었고 마틴 슈미트 감독과 첫 연락 이후 본격적으로 FCA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감독님과 매우 좋은 대화를 나누었고 이 대화를 통해 이적하기로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슈미트 감독님은 이곳에서 저에게 감독님일 뿐 아니라. 조언자이기도 합니다.” WWK아레나에서의 첫 훈련 루벤 바르가스 선수뿐 아니라 플로리안 니더레크너 선수 역시 자신의 새로운 팀 동료들과 훈련장에서 첫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팀 동료들과 짧은 시간 함께 했지만, 벌써 좋은 첫인상을 받았습니다. 그사이 몇몇 선수들과 친해졌고 이제 앞으로 함께할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저는 무조건 FCA 같은 가족적인 구단으로 오고 싶었고 이적이 성사되어 기쁩니다.” 슈테판 로이터 단장 역시 선수들이 다시 훈련장에 복귀하고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어 기쁩니다: “벌써 라커룸에서 선수들이 기대에 차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신입생들 역시 FCA를 위한 열정이 불타고 있습니다.” 로이터 단장은 새로운 시즌 준비 훈련의 목표를 세웠습니다: “우리는 잘 준비한 상태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고 싶고 팬 여러분께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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