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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바움: “계속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성인 팀 07.02.2019, 01:23
FCA가 2부리그 소속 홀슈타인 킬과 박빙의 승부를 펼친 끝에 행복한 결과를 손에 넣었습니다. “우리는 계속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어 기쁩니다”, 마누엘 바움 감독이 승부를 마치고 한결 가벼워진 느낌으로 신승에 대한 느낌을 밝혔습니다. 라니 케디라: “포칼에서는 결국 결과가 중요합니다. 출전 명단에 이렇게 많은 변화를 주고 젊은 선수들을 대거 투입하면 약간의 어려움이 생기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만한 일입니다. 경기력이 확실히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는 것을 알지만, 계속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된 것이 기쁠 뿐입니다.” 다니엘 바이어: “킬은 매우 좋은 경기를 펼쳤고 우리에게 큰 행운이 따라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우리가 아직 일요일 경기의 피로를 떨쳐내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채셨을 것입니다. 거기에 더해 몇 명의 선수들이 출전할 수 없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를 정말 어렵게 했고 당연히 경기를 제대로 시작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베를린을 향한 꿈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이제 그곳까지 두 경기 남았습니다.” 안드레 한: “킬에게 엄청난 찬사를 보냅니다. 홀슈타인 킬은 매우 좋은 경기를 펼쳤고 우리는 경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진짜로 이길 만한 경기는 아니었지만, 8강에 진출해서 기쁩니다. 킬은 정말 많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우리는 단 한 번의 기회로 경기를 결정지었습니다.” 미하엘 그레고리치: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어 매우 매우 기쁩니다. 우리에게 많은 부분이 들어맞지 않았지만, 아마 상황이 좋지 못한 것도 있었을 것입니다. 킬은 정말 강력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8강에 진출하게 되어 기쁩니다.” 마누엘 바움: “일단 홀슈타인 킬에게 엄청난 찬사를 보냅니다, 칭찬받아 마땅한 경기였습니다. 우리는 킬이 얼마나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는지 보았습니다. 우리는 경기를 전개하는 과정에서 정말 소심했고 오직 긴 패스만 때려 댔습니다. 그리고 압박을 제대로 전개하지 못했습니다. 후반전 마지막이 되어서야 약간 더 경기에 적응할 수 있었고 프레드릭 옌센 선수의 엄청난 개인기와 미하엘 그레고리치 선수의 골로 인해서 이길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계속 다음 라운드로 나갈 수 있어 기쁩니다. 분데스리가에서는 이러한 막상막하의 경기에서 우리의 리드를 끝까지 가져가지 못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를 해냈습니다.” 팀 발터: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우리는 정확히 해야 할 바를 수행했고 아우크스부르크를 90분 동안 압도했습니다. 하지만 경기에서 이기려면 골을 넣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계속 훈련할 것입니다. 우리가 피하고 싶은 일이지만, 겪어야 하는 경험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우리 팀이 놀랄 만한 경기를 했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 해야 했다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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