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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바움: “축구는 이렇게 혹독할 수도 있습니다”

성인 팀 28.04.2018, 19:56
FC 아우크스부르크의 승리가 오랜 시간 동안 확실해 보였지만, 헤르타 BSC가 경기 막판 기어코 동점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마치 패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안드레아스 루테 선수가 경기를 마치고 심경을 토로합니다. 경기 후 기자회견입니다. 미하엘 그레고리치: “우리는 전반기 경기와 마찬가지로 승점 2점을 더 따낼 수 있었기에 완전히 실망했습니다. 경기력으로 따지면 승리하는 것이 당연했습니다. 우리는 오늘 처음으로 베를린에서 승리를 거둘 큰 기회를 얻었습니다. 끝까지 시간을 지켜 승리하지 못해 쓰라린 심정입니다.” 안드레아스 루테: “우리는 오랜 시간 2:0으로 앞서 나갔고 경기를 완벽하게 운영했으며 상대 팀보다 훨씬 잘했습니다. 승리 팀으로 경기장을 떠나지 못하는 것이 더욱 분합니다. 헤르타는 경기 종료 10분 전 추격 골을 넣었고 상승세를 타며 스스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추격 골을 막아낼 수 있는 능력이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고 그래서 마치 패한 것과 같은 느낌입니다.” 마누엘 바움: “우리는 이번 시즌 두 번째로 헤르타에 승리할 기회를 놓쳐버렸기에 정말 실망했습니다. 우리는 좋은 원정 경기를 펼쳤고 축구는 이렇게 혹독할 수도 있습니다. 83분 동안 경기를 지배했기에 더욱 화가 납니다.” 팔 다르다이: “우리는 경기를 매끄럽게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FCA는 우리를 잘 막아서 흔들렸습니다. 단지 0:1로만 뒤진 상태로 전반을 마치게 되어 기뻤습니다. 진영을 바꾼 뒤 곧바로 0:2로 뒤지게 되어 찬물을 얻어맞은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적시에 추격 골이 터졌습니다. 저는 우리 팀의 정신력을 칭찬해야만 합니다, 이러한 정신력이 뺀다면 그저 잊어버리고 싶은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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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타 B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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