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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만: FCA에서의 일들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인 팀 29.01.2019, 20:48
옌스 레만 부감독이 FC 아우크스부르크에서의 첫 훈련을 마무리했습니다. 옌스 레만 부감독은 훈련을 치르고 난 뒤 레만 부감독의 첫 출근일을 보도하려 방문한 수많은 취재진들과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슈테판 로이터 FCA 스포츠 단장은 FC 아우크스부르크 코치진에 전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를 영입을 성공한 것에 대해 기쁜 기색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옌스 레만 씨의 부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레만 씨 같은 승리욕이 충만한 정신자세를 가지고 일할 준비가 되어있는 최고의 프로와 함께할 수 있게 된 것에 매우 기쁩니다. 레만 씨는 우리 코치진을 폭넓게 발전시켜 줄 것입니다!” 로이터 단장님은 선수로 뛰었던 시절에 이제 49이 된 옌스 레만 선수를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예전 소속 팀에서 옌스 레만 선수와 선수로서 연을 맺을 수 있었고 그가 어떻게 팀에 녹아들고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는지를 보았습니다. 우리가 레만 부감독을 경기장 밖에서도 도와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의 통찰력과 관점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마누엘 바움 감독도 덧붙입니다: “우리 코치진에게는 그동안 프로 경험이 부족했었습니다. 코치진의 업무는 엄청나게 다양한 분야에 펼쳐져 있습니다. 옌스는 이러한 경험이 있으며 이 안목을 가지고 들어올 것입니다!” 레만 부감독 자신도 FC 아우크스부르크에서의 업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코치진의 일부가 될 수 있어 기쁩니다. 이곳에서 함께 일할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코치진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두 배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곳에는 배움의 토대가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스날에서 최고의 감독 중 한 분인 아르센 벵거 감독님께 배울 기회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제력을 배웠습니다! 그렇지만 경기와 훈련 방식에 접근하는 방법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카이우비와 힌터레거 징계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슈테판 로이터 스포츠 단장은 잘못된 행동으로 징계를 받은 카이우비마틴 힌터레거 선수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습니다. 마틴 힌터레거 선수가 공개적으로 감독을 비판한 것에 관하여: “우리는 그의 행동을 전혀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했습니다. 현 상황에서 우리 모두가 한 곳을 향하여 함께 전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힌터레거 선수의 발언은 그가 이 길을 함께 가지 않겠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비판을 기꺼이 수용하지만, 구단 외부에서 하는 비판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어느 한 선수가 100% 우리와 같은 길을 가지 않는 한 그는 팀내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실망스럽고 이 행동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슈테판 로이터 감독은 오랜 기간 복귀하지 않았던 카이우비 선수에게는 좀더 화난 모습이었습니다: “카이우비 선수의 행동에 완전히 실망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이 두가지 사건에 대해 지금까지 FCA에서는 행해지지 않았던 조치를 취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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