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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

성인 팀 13.06.2018, 16:15
월드컵을 앞둔 시점 모든 마지막 모의고사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6월 14일 드디어 대망의 2018년 월드컵이 시작합니다. 두 명의 FCA 선수들이 휴가를 떠난 가운데 다른 국가대표 선수들은 월드컵을 시작합니다.   오스트리아 - 브라질 0:3 (0:1) 오스트리아 대표팀은 월드컵 전 마지막 친선 경기에서 “카나리아 군단”에게 일격을 당했습니다. 오스트리아는 경기 전 개최국 러시아(1:0)와 독일(2:1)을 격파한 바 있습니다. FCA의 마틴 힌터레거 선수는 다시 한번 선발로 경기에 나섰으며 케빈 단소 선수는 70분 교체 투입되었습니다. 오스트리아가 전반전 한 번의 득점 기회를 가지기는 했지만, 경기를 지배한 팀은 브라질이었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 선수가 전반전 브라질의 첫 골을 넣었습니다(36.). 경기 재개 호각이 울린 뒤에 “카나리아 군단” 그들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다시 보여주었고 슈퍼스타 네이마르 선수가 2:0을 만드는 골을 넣었습니다(63.). 이어서 쿠티뉴 선수가 마지막 3:0(68.)을 만드는 골을 넣으며 오스트리아의 패배를 결정지었습니다.   대한민국 - 세네갈 0:2 (0:0) 대한민국 역시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세네갈에 0:2 패배를 당했습니다. “아시아의 호랑이”는 바로 전 볼리비아와의 대결에서도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최근 여섯 번의 평가전에서 오로지 한 번의 승리만을 기록했습니다. 오스트리아 그로니그에서 펼쳐진 이 친선전은 오랫동안 팽팽한 무승부 상태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김신욱 선수가 알프레드 은디아예 선수의 크로스를 자책골로 연결했습니다(67.). 세네갈이 선제 골로 자신감을 얻은 가운데 신태용 감독 팀의 경기는 기대와는 다르게 흘러갔습니다. 구자철 선수는 90분 풀타임 출전했습니다. 대한민국은 6월 18일 21:00에 스웨덴을 상대로 첫 경기를 갖습니다.   일본 - 파라과이 4:2 (0:1) 일본은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패전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사무라이 블루”는 파라과이전에서 32분 0:1로 끌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점수를 뒤집어야 했던 일본의 타카시 이누이 선수가 1:1 동점 골을 넣으며 반격의 서막을 알렸고(51.) 연이어 역전 골을 터뜨렸습니다(62.). 파라과이는 산탄데르 선수의 자책골로 더욱 뒤처지기 시작했습니다(77.). 이에 더해 일본은 신지 카가와 선수가 추가 시간 4:2 (90+1)를 만드는 한 골을 추가했습니다. 일본은 이로써 아키라 니시노 감독이 팀의 지휘권을 이어받은 이후로 첫 승을 일궈낼 수 있었습니다. 타카시 우사미 선수는 79분 두 골을 기록한 이누이 선수를 대신해 투입되었습니다. 일본은 이날 거둔 4:2 승리와 함께 기세가 오른 채 러시아로 떠나고 6월 19일 21:00 콜롬비아와 첫 번째 조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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