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Augsburg Logo FC Augsburg
ffd2199365f987b6268262b3789785f8.jpg

단소: “크리스마스 선물로 승점 3점을 받고 싶습니다”

성인 팀 22.12.2018, 01:15
FC 아우크스부르크가 분데스리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위해 12월 23일 일요일 (한국 시각 23:30) VfL 볼프스부르크를 WWK 아레나로 불러들입니다. FCA 선수들은 새해부터 펼쳐지는 후반기 쾌조의 스타트를 위한 기초를 탄탄히 쌓기 위해 크리스마스이브 전날 펼쳐지는 이 경기를 승리로 이끌기 원합니다. FC 아우크스부르크가 이번 토요일 올해 마지막 경기인 VfL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를 시작하면 FCA 마누엘 바움 감독의 아이들은 머리카락 끝까지 의욕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바움 감독 스스로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승리로서 보상받고 싶습니다. 저는 홈 경기에서 이긴 뒤 초록색으로 빛나는 WWK아레나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수, 팬 그리고 구단에게 이 승점 3점은 중요할 것입니다. 승리를 위해 우리는 모든 것을 하겠습니다.” 수비수 케빈 단소 선수는 지난 헤르타 BSC전에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발출전 했습니다. 이 스무 살의 선수에게는 매우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약간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주심이 경기 시작 호각을 부는 순간 저는 오로지 경기 자체만을 생각했습니다. 저의 임무를 인지했고 불안감은 빠르게 잊어버렸습니다. 이번 일요일 크리스마스 선물로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승점 3점을 받고 싶습니다.” 원정팀 볼프스부르크는 최근 다섯 경기에서 네 번의 승리를 기록하며 한껏 자신감이 오른 상태로 아우크스부르크 원정길에 오릅니다. 마누엘 바움 감독은 그들의 능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볼프스부르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매우 좋은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해에는 전술적으로 더욱 유연해졌습니다. 그들은 두 명의 공격수를 최전방에 세우며 이는 그들의 전술을 예측하기 힘들게합니다.” 케빈 단소 선수가 덧붙입니다: “그들은 좋은 투톱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집중력을 다하여 그들을 막아낼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상대를 0점으로 틀어막는 것입니다.”  
FCA-App

JETZT HERUNTERLADEN!

Tags:
VfL 볼프스부르크
케빈 단소
성인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