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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무승부를 거둔 대한민국과 아이슬란드

성인 팀 08.06.2018, 12:37
러시아 월드컵까지 앞으로 6일 남았습니다. 월드컵 참가국들은 결전을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 최상의 선수단을 꾸리기 위한 테스트에 한창입니다. FCA 선수들이 속한 팀들은 월드컵 친선 경기를 치르며 크게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월드컵이 시작되기 직전까지 F조에서의 격전에 대비하기 위해 친선경기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6월 7일 월드컵 전 마지막 친선 경기를 치렀고 이제 첫 번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 가나 2:2 (2:0) 아이슬란드가 운 없는 실수를 저지르며 월드컵 전 마지막 친선 경기 승리를 놓쳤으며 심지어 또 한 번 질 뻔했습니다. 하이미르 할그림손 감독은 가나전을 치르며 자신 팀의 경기력이 전 후반 극명히 갈리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주도권을 쥐며 경기를 시작했고 카리 아르나손 선수가 바이킹의 선취 골을 기록했습니다(6.). FCA의 골잡이 알프레드 핀보가손 선수는 이 경기 선발 출전했으며 전반전이 끝나기 직전 점수 차를 2:0으로 벌리는 골을 넣었습니다(40.). 경기 재개 호각이 울리고 난 뒤 라커룸에서 돌아온 가나는 확 달라진 강력한 모습을 보였고 카심 누후 선수가 1:2를 만드는 추격 골을 넣었습니다(66.). 그리고 아이슬란드는 경기 주도권을 놓쳤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짓고 싶었지만, 경기 종료 직전 완벽한 위치 선정으로 헤딩 골을 터뜨린 토마스 선수에게 동점을 허용했습니다(87.). 경기는 가나에게 흥미진진하게 흘러가고 크와시 오크예레 브리트 선수가 3:2 역전 골을 넣을 뻔했습니다, 하지만 하네스 할도르손 키퍼의 선방에 막혔습니다. 핀보가손 선수는 65분 교체되어 경기를 나왔습니다. 대한민국 - 볼리비아 0:0 (0:0) 구자철 선수의 “아시아의 호랑이”가 볼리비아의 경기에서 0:0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한국 선수들은 인스부륵에서 경기를 지배했으나 6:0의 슈팅 시도와 58%의 공 소유권에도 불구하고 골을 넣지 못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이로써 처음으로 무득점 경기를 기록했습니다. 구자철 선수는 71분 교체 투입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6월 11일 월드컵 대비 마지막 친선경기를 치릅니다. 오스트리아 그뢰디그에서 세네갈과의 일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 경기들 6월 8일 타카시 우사미 선수는 일본 대표팀의 일원으로 두 번째 친선 경기에서 스위스를 상대합니다. 마틴 힌터레거케빈 단소 선수는 6월 10일 브라질을 상대합니다. “카나리아 군단”과의 경기를 끝으로 오스트라아는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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