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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활약할 FCA 선수들 - 구자철 선수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 합류

성인 팀 28.08.2017, 15:07
분데스리가 2라운드가 치러진 이 시점 벌써 첫 번째 인터내셔널브레이크가 다가왔습니다. FCA 선수들은 이 기간 각각 자신이 속한 국가대표팀과 함께 국가대항전을 치릅니다. 오스트리아 삼총사 마틴 힌터레거, 미하엘 그레고리치 그리고 케빈 단소 선수는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출전권을 위해 싸우게 됩니다. 마르셀 콜러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는 D조에서 4위를 달리고 있고 벌써 위급한 상황에 부닥쳐 있습니다. 다가오는 월드컵 진출을 위해서는 웨일즈전(9월 2일 토요일) 조지아 전(9월 5일 화요일)에서 무조건 승점을 챙겨야합니다. 현재 I조에서 2위를 달리고 있고 핀란드(9월 2일 토요일) 우크라이나 (9월 5일 화요일)와의 경기에서 이기면 추격하는 팀들과의 계속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알프레드 핀보가손 선수의 아이슬란드는 상황이 더 좋습니다. 만약 이번 월드컵 처녀 출전을 이룬다면 이는 아이슬란드에게 지난 2016년 프랑스에서 열린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준준결승 진출에 이어 최고의 전성기가 이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콘스탄티노스 스타필리디스 선수의 그리스 역시 월드컵 예선 조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만약 에스토니아(8월 31일 목요일)와 조 선두인 벨기에(9월 3일 수요일)와의 경기를 승리로 이끈다면 이번 월드컵 참가는 거의 확정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섯 경기에서 승점 18점을 획득하며 확실한 조 선수를 유지하고 있는 스위스는 안도라(8월 31일 목요일) 라트비아(9월 3일 일요일)와 같은 간단한 상대들과 월드컵 예선전을 치릅니다. FCA의 골키퍼 마빈 히츠 선수가 새로이 이번 국가대항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월드컵 진출의 결정적인 고비에 다다른 대한민국

유럽에서 뿐만이 아니라 다른 대륙에서도 FCA 선수들은 월드컵 진출을 위해 열심히 뛸 것입니다. 지난 묀헨글라트바흐전 극적인 결승 골을 기록한 세르히오 코르도바 선수는 안타깝게도 월드컵 진출의 꿈을 다음으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코르도바 선수의 모국 베네수엘라는 남미 월드컵 예선에서 완전히 뒤떨어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콜롬비아 (8월 31일 목요일)와 아르헨티나(9월 5일 화요일)를 상대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을 생각입니다. 대한민국은 신임 신태용 감독님과 함께 이란(8월 31일 목요일)과 우즈베키스탄(9월 5일 목요일)을 상대로 월드컵 진출을 향한 중요한 일전을 눈앞에 두고 조 2위 수성을 향해 치열한 경기를 치를 것입니다. 오랜 기간의 재활 기간을 거치고 복귀하는 구자철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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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핀보가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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