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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승리의 행진을 벌인 FCA 선수들

성인 팀 10.09.2018, 16:28
FCA 지동원, 케빈 단소, 마르코 리흐터 그리고 세르히오 코르도바 선수가 금요일 저녁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습니다.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던 코르도바 선수와는 달리 다른 선수들은 승리를 거두고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독일 U21 – 멕시코 U21 3:0 (1:0) 금요일 저녁 마르코 리흐터 선수가 퓌르트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독일 U21 국가대표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20살의 리흐터 선수는 선발 출전했고 전반 휴식시간에 다른 9명의 선수와 함께 교체되었습니다. 3:0으로 승리한 이 경기에서 야니 세라 (23.), 아론 세이델 (50.)  그리고 세드릭 토이혜르트 (55.) 선수가 골을 기록했습니다. 독일 청소년 대표은 9월 11일 목요일 아일랜드를 상대로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진출을 결정지을 수 있습니다. 독일은 이탈리아와 산마리노에서 열리는 유럽 축구 선수권대회 예선 5조에서 7경기 16 승점을 거두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U21 - 아르메니아 U21 2:1 (1:0) 케빈 단소 역시 오스트리아 U21 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장했습니다. 오스트리아는 아르메니아를 상대로 힘겨운 2:1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마르코 크바시나 선수가 4분 만에 페널티 킥으로 오스트리아의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바한 비착키안 선수가 (61.) 동점 골을 만들며 따라붙었습니다. 막시 밀리안 울만 선수가 70분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케빈 단소 선수는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7경기를 치른 오스트리아는 현재 2위를 추격하고 있는 3위이고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진출이 가능합니다. 오스트리아는 9월 11일 최하위 지브롤터를 상대합니다. 대한민국 코스타리카 2:0 (1:0) 벤투 감독을 영입한 대한민국은 고양 경기장에서 코스타리카와 친선 경기를 가졌습니다. 이재성 선수의 골로 전반전 앞서 나갔던 대한민국은 (35.), 남태희 선수가 1골을 더 추가하며 2:0 승리를 굳혔습니다(78). FCA 소속의 지동원 선수는 선발 출전했고 67분 교체되어 운동장을 나갔습니다. 대한민국은 9월 11일 화요일 칠레와 두 번째 친선 경기를 치릅니다. 베네수엘라 - 콜롬비아 1:2 (1:0) FCA의 표범 세르히오 코르도바 선수가 월드컵 진출국을 상대로 치른 평가전에서 패배를 받아들여야만 했습니다. 다윈 마치스 선수가 4분 만에 홈팀을 앞서나가게 했지만, 콜롬비아는 후반전 라다멜 팔카오 선수(55.)가 동점 골을 넣었습니다. 경기를 끝내기에 몇 분 앞서 이미 차라 선수가 콜롬비아의 승리를 결정 짓는 득점을 성공하게 했습니다. 코르보다 선수는 선발 출전했고 59분 교체되어 나갔습니다. 베네수엘라는 9월 11일 파나마로 원정을 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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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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