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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열 명의 FCA 선수 – 구자철, 지동원 선수 대한민국 국가대표 동시 선발

성인 팀 29.09.2017, 17:02
이번 주말 분데스리가 7라운드가 끝나면 분데스리가는 다시 한번 일주일의 휴식기를 갖습니다. 그리고 열 명의 FC 아우크스부르크 선수들이 다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활약합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다시 동시에 소집된 구자철, 지동원 선수는 러시아, 모로코와 친선 경기를 치릅니다. FCA 다니엘 오파레 선수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다시 국가대표에 선발되었습니다. 26살의 오파레 선수는 가나 대표팀 소속으로 10월 7일 토요일 우간다를 상대로 러시아 월드컵 예선 경기를 치릅니다. 삼차 예선을 치르고 있는 가나는 아직 월드컵 진출을 장담하기 힘든 불안한 상황입니다. 크웨시 아피아 감독이 이끄는 가나는 여섯 경기 중 네 경기를 치렀으며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월드컵에 직행할 수 있는 조 1위와는 승점이 벌써 4점이나 벌어져 있습니다. 월드컵 진출의 가능성을 열어놓기 위해서는 이 조 2위와의 경기에서 이겨야만 합니다. 그리고 가나는 삼 일만에 10월 10일 화요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친선 경기를 치릅니다. 구자철, 지동원 선수의 대한민국은 벌써 월드컵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대한민국은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후 바로 월드컵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개최국 러시아와는 10월 7일 토요일, 모로코와는 10월 10일 화요일에 친선 경기를 갖습니다. 남미예선에 참가하고 있는 베네수엘라는 내년 월드컵 참가에 대한 희망이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FCA의 세르히오 코르도바 선수가 뛰고 있는 "붉은 포도주" 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는 베네수엘라는 남은 경기에서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이고 싶습니다. 베네수엘라는 10월 5일 우루과이와 만나고 10월 10일 파라과이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FCA 알프레드 핀보가손 선수의 아이슬란드는 지난 해 프랑스에서 열린 유럽 축구 선수권대회에서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이제 그들은 첫 번째 월드컵 출전을 위해 뛰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지금 크로아티아와 함께 같은 승점을 기록하며 조 2위를 달리고 있고 경쟁 팀들이 약간의 도움을 준다면 본선 진출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10월 6일 금요일 불과 승점 2점차로 따라오고 있는 조 3위 터키와 경기를 치르고 10월 9일 월요일 조 최하위 코소보를 상대합니다. 마틴 힌터레거 , 미하엘 그레고리치 그리고 케빈 단소 선수가 속해있는 오스트리아는 상황이 매우 어렵습니다. 오스트리아는 경우의 수를 따져봤을 때 최대한 플레이오프 전을 치를 수 있는 조 2위까지 진출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오스트리아는 세르비아 (10월 6일 금요일), 몰도바 (10월 9일 월요일)를 무조건 이겨야 하고 다른 팀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스위스는 월드컵 벌써 예선 마지막 경기 남겨두고 있습니다. 10월 10일 화요일 포르투갈을 상대로 승리한다면 승점 3점을 벌어들이며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습니다. 그 전에는 10월 7일 헝가리와의 예선전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FCA의 골키퍼 마빈 히츠 선수는 다시 국가대표에 선발되었습니다. 콘스탄티노스 스타필리디스 선수 역시 그리스 국가대표로 월드컵 진출 플레이오프전 진출을 위한 경기를 치릅니다. 그리스는 키프로스(10월 7일 토요일)와 지브롤타(10월 10일 화요일) 전을 무조건 이겨야 하고 승점이 한 점 앞서있는 보스니아가 패하는 것을 바라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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